엊그제 동료랑 술한잔
하다가 생각나는 셔츠룸달려봤어요
가기전에 미리 박이사님 전화하니 바쁜지 늦게 받으시는데
바쁜데 오면 잘 챙겨주시겠다고 해서
새벽 1시가 다되어가는데 믿고 갔습니다.
도착하여 박이사님과 인사하고 룸으로 입장!
코로나 풀리고 술집이 호황이라고 하더니 늦은시간에도 사람들이 많았네요 ㅋ
추천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어요
이름이 연두라고 하네요
늘씬하게 빠진 몸매에 귀여운 얼굴 나이스!!!
옆에 두고 자세히 보니 얼굴 성형끼도 없더군여 ㅎ
인사하는 연두 몸매 보니 가슴은 또 어찌나 큼직막한지...
연두 화장실 가는길에 박이사님 불러 달래서
연장 한판 더 진행하기로 하고.....
노래도 한곡하는데 연두가 노래를 예술로 부르네요
넘 좋아서 꽉 안아주고 술도 한잔씩 주고 받고
서로 입담좀 나누다가 시간거의다되서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총평:아가씨 수질 좋아요
언니들 많아서 투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시설도 크고 괜찮아서 노는동안
불편함 없이 잘 놀았습니다
연두는 노래도 잘하고 몸매 와꾸 다 되는
언니랍니다...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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