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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과 사장님의 배려로 원가권으로 방문 - 감사를 전합니다.
사실은 일산서부터 가고자 했으나 유독 시간이 맞지않아 못가본 업소예요.
예약 통화로 여실장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갑더군요.
하이라는데 아주 예쁘기도 하구요.
추천을 요청했더니 이벤제외녀인 동백을 추천하여 예약하고 방문
오픈초기라 특별히 배려한답디다.
저야 뭐 베리 댕큐죠.
업소에 들어서니 고양이상의 여실장님이 반가운 웃음과 함께 "어서 오세오세요"라는데
약통의 얄쌍한 외모가 매니저로 보고 싶다고 농지꺼리를 날림에도 싫지않은 표정으로 안내해줍디다.
잠시 기다리니 동백 입장!
귀엽고 통통한, 작은 처자가 꽁꽁 싸매고 날아갈듯이 들어와 춥다며 히터옆에 앉는데 완전 꼬마 아가씨예요.
몇살이냐고 물으니 프로필 나이 그대로라며 웃는데 귀엽더이다.
통통하기는 하지만 꽤 예쁜 외모의 처자예요.
요 통통한 꼬마숙녀와 설왕설래와 쓰담도 빼놓지 않았어요.
부드러운 설근의 사용이 서툴러 진득하니 가르치느라 애먹었어요.
그리고는 공격을 받아보는데 이건 뭐 완전 반전이었어요.
내 표정을 본다며 올려다보는 마치 암코양이 같은 눈빛하며 힘들어하면서도 결코 대충하는일없는 이런저런 딮 스킨싶까지....
야무지면서도 나이브함이 남아있는 동백이와의 화끈한 시간이었어요.
여러후기를 보니 대부분의 처자가 약통이상이던데 그것만 빼고는 이 업소, 무쟈게 흥미롭네요.
only 여탑!!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오빠야 매님들이 약통인거는 인정합니다만 다들 평타이상이져.ㅋㅋ
시간 여건이 맞는다면 가고 는 싶은데.... 안맞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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