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슴가 매니아인 제가 그간 비컵 이하만 만나오다 보영이의 슴가를
본 순간 저는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답니다.
내가 쓰는 보영이의 펙트에 가까운 프로필
나이 : 23~25 정도?
신장 : 166~168cm 정도?
사이즈 : 55
가슴 : E컵이상 자연산확실.
▶애인모드(상, 중, 하) - 상상
어리숙해보이지만 굉장히 다정다감한편이다. 그렇다하더라도
막 애교가 많거나 먼저 드리대는 스타일은 아닌 다소곳한 면모가 군데군데 보인다.
스킨쉽이 중간중간 있으며 깜놀부위로 급작스럽게 다가와서 나도 모르게
뿌리친적도 있어 아직도 후회중..
▶외모
상커플이 깊게진 가로형으로 큰 눈과 긴 입술덕에 그런듯 하다.
민간인삘에 가까우며, 색기 충분한 페이스.
딱 봐도 밝히게 생겼고 물 많아보이고 좋아하게 생겼다.
▶몸매 (상, 중, 하) - 내기준 상상상
피부결 일단 좋은편이며, 슬림라인은 아니여도 육감적인 몸매라 볼수있다.
그냥 딱 말해서 남미형 몸매, 떡감좋은 몸매이며 어쩔수없는 자연산 E컵이상의 크기때문에
그 모든것이 밸런스가 좋아보이기만 한다.
발까지도 예쁘더라.
▶가슴
그냥 딱 봤을때 핵가슴이다.
유두크기 너무 적당하며, 게다가 핑유.E컵
개인적으로 가슴보험이 있다면 꼭 가입을 권유하고 싶다.
향후 10년은 각광받을 인간문화재급 슴가이다. 촉감 제대로 살아있음.
▶연애시 만족도 (상, 중, 하) - 상상상
- 보편적인 삼각애무로 들어오지만 BJ시간이 다소 긴 편. 쌍알까지 정성스레 애무하는 편
- 역립시작은 당연히 슴가로 시작. 유륜부터 빨면서 가슴 사이드를 살살 손으로 비비기 시작하면서 유두를 혀로 톡톡 건드리면서
강약 조절해가면서 빨면서 사아~~~~알살 깨물며 빨기 시작하니 반응 나오기 시작.. 꿈틀꿈틀 거리는 정도의 잔잔한 반응정도.
이어서 상복부 하복부를 혀로 스치듯 지나 클리를 공략하기 시작하니 점점 소리가 새어나오며 소리만큼
수량도 나오기 시작한다. 신나서 더 빨아보니 빨면 빨수록 물이 터져나오는데 역시 대박
- 삽입시 콘돔안으로 열기가 느껴질정도로 질 내벽이 후끈하게 달아올라있다.
그 촉감 탓일까. 위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는 보영이의 슴가가 눈에 꽉 차서일까..
이거 초반부터 뭔가 불길하다. 해봐야할 자세가 많다. 스탠딩 뒤치기부터해서 이것저것 너무나 많은 체위를 상상하고
상상 트레이닝까지 몇번이고했건만 초반부터 불길했다.
잠시 멈춰서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쑥쑥 넣기 시작.. 아까와 똑같이 예사롭지 않은 신호가 자꾸만 찾아올것같은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한번만 볼껏도 아닌데뭐 갈때까지 가보자 싶어
보영이의 다리를 젖히고 다리를 11자로 만든뒤 임펙트있게 내려찍었다. 그리 극심까진 아니였던 반응이 터져나오기 시작한다.
그 반응을 이겨내니 드디어 대기권을 돌파한 우주선 처럼 광할하면서도 평온한 우주를 만끽할수 있었다.
후배위로 변경하여 허리 부여잡고 몇번을 왕복하니 또다시 그 평온한 우주에서 대기권을 돌파하는 과정이 발생하였다.
세워놓고 스탠딩 뒤치기로 보영이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휘날레를 장식.
- 그야말로 불꽃같은 한시간. 아니 10분.
- 심성 자체가 너무 착한것같은 아이.
- 끝나고 나서도 내 가슴을 빨아주는.. 흥분이 멈추지 않은 아이.
- 재접안하신분 계신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