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만남. .
절대로 하지 말아야 행동임에도 그 놈의 슴살이 뭔지 ㅠㅠ
새벽 2시 30분쯤에 잠에서 깨어 몽정할것 같은 묘한 기분에
앙챗을 돌려봄
쪽지를 보내면 받아주는 확률 30프로 미만
그러다가 의정부 슴살과 대화. .
160 70이라고하고 10을 부름
2회에 까지 횟수를 늘리고 비굴모드로 7까지 네고성공
대화중에 나는 손가락으로 하는걸 즐긴다고 말하고 콜을 받음
뚱녀는 보빨을 많이 해 달라고 함
라인 아이디도 받고 새벽에 16키로 정도 거리를 15분만에 주파
신촌로 53길인가 하는 주소로 냅다 갔더니 마중나와 있음
차에서 할지 뚱녀집에서 할지 정하다가 뚱녀집에서 하기로 함
16살때부터 혼자살았고 500에 30짜리 투룸.
강아지방이 하나있고 맞은편방이 뚱녀의 방
특징은 졸 깜깜함 핸드폰 후레쉬를 켜고 대화 2분정도
들어가자마자 담배하나 피고 씻으로 가는데 물 온도도 신경써
주고어차피 밑에만 씻을거라. . 바디워시나 비누도 없다고 해서
뚱녀가 손가락으로 가르쳐주는 헤어린스로 대충 씻음
7만원을 주자마자 스윽 어디론가 넣더니 모든 불을 다끔
그리고 다 벗고 골뱅이질 하다가 보지를 빨아달래서 빠는데
보릉내가 조금 남. 한참을 골뱅이와 보빨의 콜라보레이션을
하다가 삽입을을 하려니 곧휴가 덜서서 안들어감 ㅠㅠ
좀 빨아주라고 하니 뚱녀는 자지를 안 빨아준다고 함.
하..그녀더니 자지를 손으로 주물딱대기 시작함
그사이에 또 보지가 말랐다고 보빨을 요구. .
건서건성 빨아서 조금 수분을 머금게 만들고 냅다 꽂았는데
구멍이 작아서 안 들어간다고 지랄지랄 손가락 두개나 들어갔던
보진데... 여차저차해서 넣고 바로 뒷치기로 1분만에 싸 버림
불빛하나 없는 곳에서 시각적 흥분도 없으니 냅다 안에다가
70프로 궁딩이에다가 30프로를 싸 질러버리고 같이 씻자는걸
걍 집에서 씻는다고 하고 불켜고 옷을 입다가 뚱녀
몸을보고 내가 또 미친짓을 했구나 싶음. .
갈때는 신나서 15분만에 갔던길을 눈물이 앞을 가려서 40분만에
집에와서 반성함 내가 돈을 받아야 할 판인데. .
또 한번의 미친짓. . 7만에 담배두값 ㅠㅠ
급 꼴림은 걍 오형제에게 푸는게 최고구나를 다시 한번 되새김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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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7만원 꼭지고 딸한번 잡으시면 7만원 벌은 느낌이 납니다 ㅋㅋ
급꼴에는 포르노헙
급꼴림에는 야동에 딸딸이로 푸는게 쵝오라는걸 다시 한 번 느낌니다. ^^
솔직히 이분후기... 화장실들어갈때 나올때 다른느낌입니다!ㅋㅋ
만나자마자 놀래서 헤어졌어야했는데....
그놈에 꼴림이뭔지...ㅎㅎ
같은남자로써 이해는가네여...^^
위추드립니다~~~
안타갑네요 저도그렇고 남자란 동물이란 ㅋ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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