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마음과 꼬츄가 따뜻해지는 시간✨✨✨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친구들과 만나서 저녁먹고 둘이같이 고추 부여잡고 
    카이스파 갑니다. 얼굴 벌게져서 입장. 
    룸에 들어가면 이제 각자 남남인거죠. 

    실장에게 콜해서 내 지명녀인 민아를 찾습니다. 
    실장님이 마침 출근했다네요. 
    민아는 예약해놨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간단히 인사만 나누고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마사지 받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원래 지압원 아니면 큰 기대 안하는데, 
    오늘 받은 마사지는 꽤 괜찮네요. 이러면 돈 아까운 생각안들죠 
    평소에 불편했던 곳이나 풀고 싶은곳이 있으면 얘기 해달라고 해서 
    어깨, 목, 허벅지, 등, 허리가 뭉쳤다고 얘기하니까(장난으로) 약간 당황해 하시는거 같애서 
    장난이라고 얘기했습니다. 허허허 (요즘 좀 외로워요. 막 그냥 들이댑니다)

    꾹꾹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몸에 살짝 열이 오르면서 혈액 순환되는 느낌이 드네요. 
    이어서 바로 전립선 마사지 까지 다 받고 난뒤에 관리사님이 먼저 나가시고 

    지명한 민아가 들어옵니다. 제 얼굴을 보자마자 배시시 웃습니다. 
    한번 안아주더라구요. 그래 요망한것 단골 만들줄 아는구나~ 흐뭇합니다. 
    제가 원래 늘씬하고 키큰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너무 제 스타일에 맞는 아가씨입니다. 

    거기에 얼굴이 이쁘죠. 눈도 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흡입력 좋게 끈적한 스타일이에요. 목부터 애무하면서 자연스레 가슴으로 내려가 애무하는데 
    손이 자연스레 똘똘이에게 오더니 위로 아래로 흔들어줍니다.
    사타구니와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 똘똘이를 혀로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애무하다가 입안에 넣고 비제이 해줍니다. 

    근데 민아는 오래 빨아줘요. 마음과 꼬추가 따뜻해지는 시간입니다. 
    아래위로 정성껏 빨아준 덕에 시원하게 뿜어냅니다. 
    마무리 하고 옷도 입혀주고 입구까지 기분좋게 배웅 받으면서 나왔습니다 
    나오니 친구도 만족했나봅니다. 와꾸가 대박이라는데 이름이 세라? 라고. 
    음. 한번 받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즐달 하세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