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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넣었던 적금이 오늘 만기로 깨졌네요
월급의 상당분을 적금으로 넣고 있던지라 꽤 큰 금액이 되서 돌아오니
기분이 좋아 돈 좀 썻네요 .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몇개 사고 가고 싶었던
건대 인근에 있는 여기 스파에도 다녀왔어요 ㅎㅎ
사이트에서 보고 한번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퇴근길에 고 !!
미리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으려 했지만 예약제가 아닌 도착순번으로 진행을
해준다고 해서 부랴부랴 ㅎㅎ
퇴근시간에는 아무래도 손님이 몰릴듯해서 가보니 다행이도 그리 많지는 않아
바로 진행을 할수 있었어요 .
안내받고 올라간 윗층 건물 외부는 그리 대단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내부로
들어오니 으리으리 하네요 . 방에 있는 베드가 따땃하기에 누워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
그동안 몇군데의 스파등 마사지 가게를 다녀봤지만 .. Top 순번에 들정도로
시원하더군요 ㅎㅎ 기대하고 고대한 보람이 있었어요 .
그리고 서비스 타임이 되자 매니져가 교체가 되더라구요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실때 서비스타임 매니져가 들어오더군요 ㅎㅎ
근데 서비스매니져 나이대가 ㅎㅎ ;;; 많이 봐야 20대 초반 정도 ... ;;; ㅎㅎ
상당히 앳된 페이스의 귀엽장한 젖살도 안빠진 애기가 들어와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 가슴부터 혀로 입술로 타고 내려가며 똘똘이를 입에 물고 오물오물 거려주는데
죄짓는거 같기도 그래서 기분이 더 좋은거 같기도 .. ㅎㅎ ;;; 결국엔 언니 입에 사정까지
하고 돌아왔네요 ㅎㅎ .. ;; 요번주 주말에는 성당가서 고해성사 하고 다음주에 한번더
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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