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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스파 주간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일단 마사지가 짧아서 아쉽지만 다음 방문에는 B코스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오늘이 셔츠데이? 언니들이 흰 셔츠를 입고 왔는데 제가 셔츠 패티쉬가 있어서
그런지 작살나게 좋았습니다 지은씨는 쎈언니 느낌이라 길들여지는 느낌들었고
다희씨는 귀염귀염해서 반대로 내가 길들이는 느낌들었네요
마사지는 30분 시원하긴했는데 축구를 하다가 가서 그런지 마사지 1시간받을걸 생각도 했네요
여운남아서 B코스 함 시원하게 받아볼까 생각중이네요 스페셜코스라고 그걸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마사지 관리사들이 손이 금손이네요 가격대비에 되게 꿀이였네요
실장님이 추천을 잘해줘서 잘 받고 가는거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에 또 들려봅니다 여운남네요정말 B코스로 함 시원하게 받아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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