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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이 다시 복구가 되니. 모랄까. 마음이 안정이 되내요.
후기 쓸려고 들어왔는데. 트위터로 가고. 이상한 사이트로 가서.. 아 이제 이별인가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번일을 계기로. 더욱 철통보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말에 마감 기념으로 어디를 갈까 하다가
방이동 근처에 있어서 몇번 방문했던 Z스파로 방문을 합니다.
지명없이 바로 방문 했습니다.
<위치>
잠실역에서 도보 10분 남짓. 가까운 거리는 아님니다.
오히려 대중교통이용시. 지하철 보다는 버스가 날수도 있습니다. 버스는 교통회관인가 다음 정거장일듯 하내요.
주차는 공간은 있으나. 상가앞 주차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을 볼수도 있고 해서 비추 드립니다. ^^
<청결 및 위생>
입장하자마자. 카운터에 계신 실장님이 손소독 + 온도체크를 합니다.
솔직히 이런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이동이라는 위치의 특성상 밤의 동네이기 때문에 많이 불안도 하고. 입점되어 있는 상가 안 유동인구도 많은데 마음은 안정이 됩니다.
샤워장도 적당한 크기에 세면도구 딱딱. 정리 되어 있어 관리하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비누에 털은 붙어 있지 않습니다.
<마사지>
이날밤에 비가 조금와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하고 안아프던 허리도 아프고 해서
압을 쎄게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컨디션이 별로인지 너무 잠이 와서 잠깐 졸았는데.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마사지 받은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립선 하려고 돌아 누웟 했는데. 뭐야 벌써 다한거야.? 할정도로 마사지 와 제몸이 하나가 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
근데 몸은 엄청 개운했구요.
전립선을 받으면서도. 정말 찰지게 전립선을 해주시는데. 전혀 성적인 느낌은 안들고
오히려 자지가 힐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오일 닦고 마무리 하고 있는 찰나
<연애 파트너>
Z스파의 마사지룸은 작은 편입니다. 그리고 다른곳보다는 조명이 어두운 편이 아니라 바로 스캔이 가능합니다.
와 근데 대박인 애가 입장을 합니다.
저는 Z스파는 지수가 에이스인줄 알았는데. 지수를 뛰어넘는 아이가 들아와서 오 뭐야 여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민아> 라고 하내요 몸매는 정말 가수 미나 같습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빵빵하고. 군살은 없는데 몸매가 좋습니다.
황홀한 가슴애무와 BJ 알 애무를 동시에 받으며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배가 예술이내요. 배를 쓰담하며 가슴을 주물르고 여상으로 신호가 와서 바로 쉼 타임 을 가지기 위해
자세를 변경 합니다.
아 근데 왠지 느낌이 피스톤 몇번 하면 쌀것 같아서 설마 설마 했는데
자세 변경하고 4-5번 움직이고 발사를 했습니다.
쪼임이나 애무가 아닌 비쥬얼로 발사를 당했내요.
근데 정말 역대급 와꾸 같습니다.
씻고 옷갈아 입으면서 프로필 사진으로 찾아봤는데. 사진은 더 예술이내요.
그럼 늘 즐달 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해커도 조심하세요!

사진을 보니 민아언니 몸매가 역대급인 거 같네요. 이런 경우에는 간혹가다가 발사가 조절이 안되는 경우도 있죠. 생각보다 일찍 발사하셔서 아쉬우셨겠지만 다음에는 꼭 오랫동안 전투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추천드립니다!
네 몸매는 정말 역대급이였습니다. 머릿속에 역대급 몸매가 2~3명 정도 있는데. 그중 탑이였습니다. ^^
크, 아로드님 추천이면 한번 믿고 민아언니 접견해봐야겠네요.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네 즐달 하세요 ^^
기회되면 꼭 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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