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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에 이어 용주골로 넘어왔네요
용주골이 그래도 제가 볼땐 영등포 쌈리에 비해서
와꾸 나오는애들 2~3명은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일단 슈퍼 지나서 가운데 집에 있는 소리라는애를 봤구요
기본가격 12장 한시간 21장 이건 머 너무 비싸서
들어갔는데 잘해줄게 말은 하던데
막상들어가면 머 할려고 하면 짧게 해~
오빠 숏에 너무 많은걸 바란다
동생이 기가 죽어서 제대로 못하네요
그냥 몇번 허리 운동하다가 찍~~
그래도 제가 볼땐 용주골이 와꾸는 젤나은듯합니다.
근데 서울에서 기름값 거리대비 갈 값어치도 없고 거의 망조라 이제 사창가는 갈일없을듯합니다.
더이상 우리가 알던 유리창에서 시장보는 느낌이 아닌 유리창에서 호구들 잡아서 장사해야지 하는 시선들이라 아예 발길 끊어야 될거 같네요
기름값 톨비 식비 그냥 집에서 쉬는걸 추천합니다.
오빠 잘해줄께 이리와~ 의 원뜻 : 병신호구오빠~ 이리와서 돈 갖다바치고 좀 벌려줄테니 빨리 싸고 꺼져~
그렇게 사창가는 가지말라고 해도 호기심에 사창가 기웃거리다 돈 털리고 정액 털리는 호구남들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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