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휴가를 맞이하여 평택에서 영등포로 차끌고올라왔네요
평택에 이어 영등포는 그래도 괜찮은애들이 조금씩 즐비해 있어서
기대를 가지고 ~~사파리를 시작합니다
하아~~쌈리나 여기나 다를게 없네요
예전에 용주골에 있던애들 10명은 본거 같네요 아~진짜
이거 참 난감하네요~~
그냥 가운데쪽에 와꾸 좀 나오는애 잡아서 했네요
8만 그냥들어가서 대야에 퐁퐁 가지고 씻어주고 강약강약 찍~~5분도 안됐네요
다시 돌아봐도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하~~~그냥 요근처 키장이 왜 상승하는지 알수있었네요
여기도다신 안갈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