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정말 좋은추억 수아매니져님이랑
코스는 마사지30분에 원샷+핸플 코스로 들어갔습니다.
먼저 마사지사 들어와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딱 첫느낌이 "아 이사람 장인이다"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손 맛 장난아닙니다. 제가 목이랑 어깨가 평소에 많이 뭉쳐있어서 항상 뻐근한 느낌을 달고살아서
목이랑 어깨쪽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진짜 너무 시원해서 연애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온몸이 녹아내렸습니다..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아서 팁 만원 찔러줬습니다.. 나갈때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경력이 엄청오래됫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은 라라고
단골 손님도 많다고..
아가씨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수아 매니저 만나고왔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진짜 왠만한 한국여자보다 괜찮습니다.
한국샵도 종종가는데 굳이 갈 필요가없네요..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와꾸도 밀리고..그냥 대화를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 말고는
여기가 가성비 갑이네요..한국말도 왠만치해서 영어 조금 섞어가면서 말하면 왠만한거 다 알아듣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연애서비스 시작하는데
우선얼 굴은 진짜 맘에들고 몸매는 슬림과 통통 중간사이 정도? 그냥 딱 적당합니다. 가슴이 정말 굿이더라구요...ㅎㅎ만저보니
100% 자연산입니다. 말랑말랑하니 촉감이 아주그냥...
서비스도 확실히 좋습니다. 왜 실장님이 추천하고 예약이 많이 잡힌다고 하셨는지 알거같더군요. 수아 매니저는 한번도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을거같은 그런....태국샵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아가씨네요.
중구쪽에 살다가 이번에 집을 이쪽으로 이사하게 되서 여기는 처음으로 방문해봣는데 진짜 괜찮은 업소 찾은거 같아서 기분 너무 좋습니다.
제가 후기로 조금이나마 두시간 샵 운영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 작성해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