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를 올려 봅니다 조금 여유롭게 시간도 있고 실장님께 연락 친절하신 거 같아요 조금 거리가 있어서 늦지 않으려고 서두릅니다. 아무래도 프로필에는 조금 뚱으로 나왔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약간 귀여운 외모에 조금 아담하고 눈을 쳐다봐주네요 음료수 한잔 하고 얘기 조금나눠 봅니다
저는 처음은 어색한 편이지만 밝은 편이네요
성격 형식적으로 하는거 없이 좋은거 같아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씻고 와서 누워 봅니다 처음에는 브이제이 약하게 할 줄 알았는데 약강 조절해주면서 정성껏 해줍니다 느낌 좋고햄버거 조금 하고 제가 반대로 조금만 역립 흥분도 잘하고
상체도 좋고 하체도 나쁘지 않았어요 상위는 패스 하비욧 저금 하다가 길게 안하는 편이라 수유로 마무리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담배 하나 피고 나왔어요
마인드 좋고 아담한 스타일 추천 입니다
유나 햄버거가 참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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