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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장지수+3] 이쁜 구미호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들 수 밖에 없었고, 영혼까지 탈탈 털려버렸네요~ 며칠 지난 지금도 온몸이 기억하고,후달리고, 수시로 발기가 되어버립니다~ 

    업소명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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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장지수+3] 이쁜 구미호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들 수 밖에 없었고, 영혼까지 탈탈 털려버렸네요~ 며칠 지난 지금도 온몸이 기억하고,후달리고, 수시로 발기가 되어버립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0/30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장지수+3

     

    4. 요약 보고

    ​​

    ▣ 한줄평 : 아이돌 청하와의 싱크가 상당히 많은 이쁘면서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지수~  대화할때만해도 사랑스러운 여우인 줄 알았는데, 침대에서 숨겨놨던 꼬리9개를 들어내더니, 남자의 정기를 착즙기에 넣어서 완전히 쪽쪽 빨아먹어버렸습니다~  진심으로 달려드는 지수때문에 며칠이 지난 오늘도 온몸이 후달리고, 수시로 발기가 되어버리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긴머리에 100% 자연산으로 아이돌 청하 싱크와 분위기가 있지만, 청하보다 더 이뻤습니다~^^  고양이 상이 아니라 대놓고 섹시한 여우상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지만, 섹시하게 불륨감있는 이쁜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미끈하고 깔끔하고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작은 포인트 타투 하나 있을 뿐이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이쁘고 탱글탱글하고 풍만한 슴가였고, 이물감적은 튜닝인 듯 했습니다~^^ 그리고, 꼭지도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하면서도 싱싱하고 어리고 민감했습니다~^^  핑크 날개가 아주 부드럽고 연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 상태 그대로인데, 숱이 많지 않고 치골과 대음순쪽에 조금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몰입하고 잘 느꼈는데, 특히 클리 자극과 반응에 너무 크고 잘 느껴서 클리 도르마무의 세계이고 클리가 달림의 중심이였습니다~  ㅋㅋ  보빨러에게는 클리애무의 신기원을 보여줬습니다~^^

        2) 신음 : 리얼하고 야릇한 신음소리때문에라도 흥분이 되어서 발기력이 최고였습니다~  가식적이지 않고 크지 않았지만, 리얼이였습니다~^^

        3) 애액 : 맑은 애액이 흥건했고, 봉지 자체가 완전히 녹아버린 듯 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내내 리액션도 좋아서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아직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계속 도전예정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런 여친은 로망입니다~  늘 나에게 집중하면서 대화도 재미있고 대화할때는 정말 딱 좋게 적당한 거리에서 섹시함을 느끼게 해 주다, 침대에서는 완전 본색을 들어내서는 남자의 정기를 밑바닥까지 다 빨아먹고, 거친 숨을 내쉬면서 치골위에서 머리대고 장렬히 전사시키는 구미호~  접견한지 며칠이 지났음에도 후유증으로 온몸이 뻐근함에도 발기는 왜 이리 수시로 되는지~  ㅋㅋ  가지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그러니 저처럼 지수에게 쉽게 마음을 뺏기지 마시길... 정말 구미호니깐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피 첫 출근인 지수...

    접견후 며칠이 지났음에도 그 여운이 아직도 진하게 남아 온몸이 후달리게 하는 정말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고 적극적인 아이였네요~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수의 첫 인상은 긴머리에 아담하면서도 검정색 룸복이 잘 어울리는 섹시한 느낌이였습니다~

    와꾸는 아이돌 청하와 상당히 싱크가 느껴졌고, 오히려 청하보다 더 이뻤습니다~

    물론 청하의 그 느낌 그대로 섹시하면서도 눈이 큰 여우상으로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런데, 침대에서도 상당히 적극적이여서, 정말 남자 정기 빨아먹는 구미호였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대화내내 밝은 미소와 섹시하면서도 야릇한 목소리 톤으로 적극적이였는데, 오늘 첫 출근이라고 해서 혹시 경험치를 물어보니, 전에는 삽입없는 업종에서 일해본 경험은 있다고 했습니다~

    사실 제가 오피 이외 유흥에 대해서는 생소해서 여러가지를 물어보니, 아주 재미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줘서 덕분에 글로 배운 다른 유흥의 세계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대화해 주는 모습을 보니, 덕분에 마음도 편해지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수는 손님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호흥도 잘 해주어서 마치 여우에게 홀려서 자신의 이야기를 술술 다 풀게 하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ㅋㅋ

    여튼 아주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또 다시 꽤 시간이 지나서, 샤워는 각자하기로 해서,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지수도 검정색 원피스를 올려벗고, 검정색 팬티만 입은 채로 자긴 이미 씻어서 간단하게 물 샤워만 하겠다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올탈한 상태로 나왔는데, 역시 아담한 몸매에 라인도 이뻤습니다~

    슴가는 봉긋하고 탱탱하게 발딱 선 이쁜 모양이였고, 봉털은 얼핏 보기에도 숱은 적었고, 자연상태 그대로였고,  잘 안보이는 부위에 세련되게 타투 하나가 있을 뿐 나머지는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수를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는 아주 봉긋하고 탱글탱글하고 부드럽고 야들야들했습니다~

    모양이 너무 이뻐서 혹시나 싶어서 주물러보니, 의느님의 터치가 가미된 듯 한데, 이물감은 심하지 않아 그립감이 너무 좋았고 잘 느꼈습니다~^^

    게다가 꼭지도 깨끗하고 탱글탱글하고, 민감했습니다~

    천천히 혀끝으로 천천히 꼭지를 핧기 시작하니 바로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하니, 지수도 같이 제 온 몸을 전체적으로 쓰담쓰담하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대쪽 슴가애무에도 계속 움찔거리면 점점 더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보니, 피부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민감해서 움찔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와 사타구니, 대음순을 타고 들어가면서 천천히 핧으면서 애무를 하니, 혀끝이 닿을때마다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면서 봉털 상태를 보니, 숱과 굵기 모두 적당했고, 치골과 대음순에만 깔끔하게 자라있었습니다~

    얼마간 대음순을 핧고 있는 중에도 연신 움찔거렸고, 그러다 소음순을 천천히 벌리며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혀끝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리더니, 역시 클리에 닿으니 바로 크게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지수의 클리 도르마무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정말 지수는 클리 애무를 좋아했는데, 마무리할때까지 끊임없이 클리 중심으로 애무를 했고, 그렇게 했어야만 했습니다~ ㅋㅋ

    여튼, 대음순을 애무하면서 예열을 시키고, 소음순으로 핧아들어가려고 했는데, 이미 달궈진 듯 해서 짧은 대음순 애무를 마치고 바로 소음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날개도 조금 있는 편이였으나, 날개도 핑크에 정말 부드러웠고 야들해서 속봉지를 살짝 덮고 있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살며시 벌리면서 질입구부터 핧으면서 천천히 클리로 핧아올리니 역시 클리에서 크게 민감했지만, 바로 핧아주지 않고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애닯게 했습니다~ ㅋㅋ

    그러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면서, 한손으로 지수의 손을 맞잡으니 초반부터 완전히 제 손을 꽉 잡고 의지한채 움찔거렸고, 제 나머지 손으로 치골위 봉털을 쓰담하면서 클리를 애무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반응이 좋으니 빠는 맛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한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곧 자기 손으로 제가 부드럽게 잡고 있는 슴가를 꽉 쥐고 짜듯이 주무르면서 흥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양손으로 슴가를 꽉 쥐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틀어주기도 하면서 클리 애무를 하니, 완전히 몰입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슴가와 클리 콤보를 애무를 하고 있으니, 살짝 허리가 들린 채 파르르 떨면서 자기 쌀거 같다길래, 곧 한번 가겠구나 싶었는데, 와~ 그떄 하는 말이....더 빨아달라며 제 머리 위치까지 손으로 조정해서 자기기 받고 싶은 포인트까지 잡아준 채 연신 빨렸습니다~

    그래서 그러다 느끼겠지 했는데 와~ 그 이후로 상당히 오래 빨았고, 지수는 그 상태를 온몸으로 꿈틀거리며 즐겼습니다~^^

    그래도 순간적으로 움찔하는 타임이 와서 슴가를 주무르던 양손을 쓸어내리면서 아랫배와 치골을 압박하며 자극하며, 혀끝이 아닌 혀날로 바꿔서 계속 핧으니, 바로 그렇게 계속 계속 이라고 외쳐서 또 그렇게 오래 핧았습니다~ ㅋㅋ

    다양한 혀모양으로 핧아주니 더 잘 느끼는거 같아서, 그 이후로는 혀날개뿐만 아니라 혀바닥으로도 계속 바꿔가면서 핧아주었습니다~

    그러니, 연신 온몸으로 파르르 떨면서 정말 잘 느꼈고, 지수도 계속 좋아 좋아하면서 빼지 않고 계속 제 입에 봉지를 밀어넣었습니다~

    얼마 지나니 쌀거 같다고하길래 여기까지 온거 제대로 지수를 털어보고 싶어서 자기도 막타임이니 한번 느껴보라고 하니, 마치 공감이라도 한 듯 더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끝냈어야 하는데, 그 이후로 지수의 클리 도르마무가 시작되어서 혀가 빠지도록 핧고 빨았습니다~ ㅋㅋ

    보빨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을 거의 해 본 적이 없었는데, 혀가 뻗뻗할 정도로 빨았지만, 지금까지 저도 그렇게 기분좋게 흥분해서 전력으로 최선을 다한 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여튼, 좀 더 다양하고 자극적으로 보빨을 하기 이해서 양다리를 더 들어서 질입구부터 다시 집중적으로 핧으려고 하니, 혀를 질입구에 넣으려는 줄 알고 그거는 안된다고 해서 저도 그럴 생각이 없었기에 알았다고 하고는 더 내려가서 후장을 핧으려고 하니 바로 놀래면서 그건 싫다고 패스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올라오면서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또 다시 몰입해서는 아랫배를 꿈틀거리면서 느끼면서 계속 클리를 핧아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완전히 마음 놓고 즐기고 있어서 저도 온몸에서 땀이 났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핧았습니다~ 

    그러다 더 큰 자극을 위해 양손을 골반을 끌어안고 완전히 얼굴을 봉지에 파묻고서는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얼마지나서 이를 악문 듯이 으으으으;; 신음소리를 내며 부르르 떨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살짝 허리를 든채로 바들거리면서 더더더더!!! 하면서 핧아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미 혀가 뻐근했지만, 계속 핧으니, 또 다시 쌀거 같다면서도 딱히 싸는거 같지는 않았지만 조금 지나니 잠시 바람 빠지듯이 아랫배가 내려가면서 혼자 부르르 떨어서

    보빨 마무리하고 손으로 봉지를 눌러주니 혼자 움찔거렸는데, 봉지가 완전히 흥건히 젖어있었고, 녹은 것처럼 야들야들해졌고, 클리만 좀 탱탱하게 발기되듯 커져있었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올라와보니 침대위 수건에 지려놨더군요~

    그래서 정상위로 삽입을 준비하면서 잠시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또 다시 움찔거리면서 그거 좋다며, 제 손을 잡아서는 손 끝이 어떻게 어딜 만지라고 가이드하면서 계속 만지게 하면서 또 움찔거리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저도 안달이 나서 너무 삽입하고 싶어서 제가 클리 만지는 걸 중단하고 삽입을 시도하니, 그때부터는 지수가 스스로 클리를 비비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곧휴를 밀어넣으니, 삽입되는 동안, 뜨겁다면서 움찔거렸고,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다 얼굴을 만져주니 제 손에 얼굴을 밀착하고는 기댄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끌어안고서 귀와 목을 애무했으나 그건 싫어해서 패쓰하고 끌어안은채 피스토닝을 하니, 계속 깊숙히 박아달라고 해서 깊숙히 그리고 빠르게 피스토닝을 하니, 같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맞피스토닝을 하다, 순간적으로 봉지 안쪽이 탱탱해지면서 꽉 차더니 곧휴가 밀려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제가 상체를 세워서 지수의 양다리를 들어올리고 깊숙히 박으니, 완전히 속봉지가 탱탱해져서는 곧휴를 꽉 조여주어서 계속 피스토닝을 하니, 또다시 계속 쎄게 박아달라고 했고, 제가 잠시 속도가 늦어지면 지수가 양손으로 제 힙을 잡아당기면서 자기가 피스토닝을 하면서 끙끙 앓았습니다~

    정말 한시도 쉬지 못하고 피스토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ㅋㅋ

    이 구미호가 완전히 남자 정기를 끝까지 바닥내서 다 빨아먹을 작정인 듯 했습니다~ ㅋㅋ

    이대로라면 제가 지수를 채워주지 못하고 제가 싸버릴거 같아서, 반격을 위해 클리를 다시 만지면서 피스토닝을 하니, 순간적으로 다리를 오무리면서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파르르 떨면서 또 다시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자세를 바꾸면 맥이 끊어지는거 같아서 오늘은 그냥 정자세만 해야 할거 같아서 그대로 강하고 빠르게 피스토닝을 하다 저도 더 참지 못할거 같아서, 쌀거 같다고 하니, 자기 깊숙히 박은 채로 싸달라고 해서 피스토닝을 하다 깊숙히 박은 채로 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사정하는 동안 지수도 같이 움찔거렸고, 사정후 분리하고 보빨을 좀 해주니, 고무냄새난다며 미안해 했지만 또 느꼈고, 클리가 탱탱하게 부어 있었고 여전히 혀끝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나니, 지수는 완전히 침대에 뻗어서 헉헉거리며 자기 못 일어날거 같다고 해서, 수건으로 몸을 가려주고는 제가 먼저 씻겠다고 하고는 쉬라고 하니, 그러겠다고 하고는 계속 누워서 쉬었습니다~

    제가 땀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너무 고생했다며, 자기도 덕분에 막타임이라 완전히 즐겼다며 좋아해주니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정말 지수는 섹녀이고, 남자 정기를 완전히 쪽쪽 빨아먹는 구미호였습니다~

    딱 이번주가 할로윈인데, 딱 어울리는 섹시 구미호여서 지수에게 홀려서 완전히 정기 빨리고, 조련 당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런 지수에게 길들여지는 것도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댓글6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11.06 08:36:24

    장지수 언니...추천드려요..^^

    유림인
    유림인 · 2020.11.01 18:35:00
    어우동과 꿀보지 ᆢ

    지수 기대가 되는군요~ @♡♡@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11.01 08:14:22
    장지수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하신듯 축하해요~!
    파란곰
    파란곰 · 2020.11.01 07:36:30
    한편의 야한 소설을 보는 듯 합니다.
    길고 디테일 한 후기 감사합니다.
    상위1%
    상위1% · 2020.11.01 07:33:46

    섹시한 예쁜 여우상에 섹녀...

    델꼬 살아도 좋을법한 언니상이군요ㅎㅎ

    후기 잘읽고 추천하고 갑니다.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2020.11.01 07:04:21

    청하....정말인가요? 그렇다면 대박인데.....

    궁금증이 훅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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