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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랫만에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 집에서 가족 모임이 있었는데
다 큰 놈이 장가도 안간다 어쩐다 등등 놀아달라는 조카들의 등쌀에 못이겨
도망치듯 나왔지만 약속도 없이 갑자기 나온탓에 갈때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네요 ㅎㅎ
애매한 시간이지만 주말저녁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제법 있었지만 처음에
들어올때 들었던 대기시간보다는 빨리 진행을 할수 있었습니다 .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직원의 안내를 받고 윗층으로 올라가니 1층에 방이
8~9개는 있어보이는데 제가 들어갈 방만 빼고 다 문이 닫힌 ;;;;
잠시 베드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마사지 맛집을 찾은듯 하네요. 정말 시원한게 ㅎㅎ
1시간동안 받는 마사지였지만 체감상으로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느끼고 있던건지 어느새 서비스 타임이 되어 노크를 하며 서비스 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 적당한 ? 살짝 아담한 느낌의 잘익은 복숭아 ? 자두 ? 같은
맛있어 보이는 몸매의 상당히 귀엽장하게 생긴 " 하나 "라는 언니가 서비스 언니로
들어왔더라구요 ㅎㅎ 입도 조금한게 나름 우람한 제 똘똘이를 입에 문채 저를
처다보며 서비스를 해주는데 안싸고 베길수가 없더군요 ㅎㅎ
시원하게 " 하나 " 언니 입안에 뿌리고 돌아왔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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