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를 할수있어서 편하네요 가자마자 차부터 박아넣고
가게로 들어갑니다. 업소는 상당히 깔끔한편이네요
마사지포함 연애가 있는코스네요. 제가 딱 선호하는 그런 종류입니다
마사지만 받았을뿐인데 움찔움찔 신호가 오네요
아가씨는 단비매니저입니다. 출근부 봤는데
언니들이 다 빵빵해보여서 결정장애가 왔는데
그중에 뽑고뽑아 고른분이 단비매니저 입니다
직접보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피부도 좋고 가슴이 큼지막하네요
만져보니 반응을 해주는 언니.... 못참겠다 싶어서
바로 덮칩니다
아가씨가 빼지도 않고 다 받아줍니다. 무리한 부탁이나 요구는
저도 하지않았지만 적극적인 부분이 있어서 맘에쏙드네요
탱탱한 엉덩이 붙잡고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다음 월급나오면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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