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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선넘스파는 스파형 떡건마 형태로 1시간 동안 전문 마사지사의
관리와 20분간 서비스 매니져와 연애를 하는 시스템의 업소입니다.
시설은 강남 여타 스파 업소들 처럼 탕이나 사우나 시설은 없지만
깨끗한 샤워장과 넓은 휴게실 그리고 기다림의 지루함을 해결할
안마의자까지 그리고 서비스 후에 라면과 짜파게티도 가능합니다.
시스템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서 대기를 하면 마사지 부터 받고 그
이후에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 입니다. 티 내부를 살펴보니 특별한건
없지만 베드에 올라갈때 약간의 턱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면 휴게실에서 셀프로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
먹을수 있습니다. 쥬스 한잔 먹으면서 안마의자에 잠시 대기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면 실장님이 10분 정도후에 모시러 왔습니다.
이제 마사지 받으러 방에 이동 잠시 후 송 관리사는 분께서 입장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지 해주시면서 이것 저것 마사지에 대한
전문지식을 남발하시면서 몸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네요.
뭉친 근육과 혈자리 잠 올바르게 자는 방법까지 마사지로 피로도
풀고 전문 지식까지 함께 얻었습니다. 그리고 건식 마사지와 함께
뜨거운 타올 찜 서비스도 있으며 위에서 지근 지근 밟아 주시는
마사지 또한 일품입니다. 마사지 말미에는 전립선 마사지사 진행
되는데 타 업소에 비해 좀 소프트한 편입니다. 오로지 기둥 터치
없이 알과 서해부만 부드럽게 문질 문질 해주시면서 마사지가
끝이 나고 서비스 매니져인 나나가 등장합니다. 뒷판 응까시
서비스를 받기 위해 뒤로 누워 있어 와꾸 확인은 좀 있다 가능
하지만 목소리는 섹시한 느낌입니다. 나나가 올탈하고 응까시랑
꺾기등을 하면서 존슨을 달래주고 드디어 앞판으로 돌아 나나의
와꾸 확인 오 역시나 섹시한 스탈입니다. 가슴도 이쁘게 풍만해서
연애하는 내내 가슴 쥐여짜며 서비스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앞판
서비스 받으면서 풀 발기된 존슨에 장갑을 착용하고 여상으로
위에서 방아 찍으면서 허리를 숙여 가슴을 빨아주는 나나 정말
유연한 처자 입니다. 그 상태로 허리를 일으켜 좀 더 박아주다가
마무리는 정상위에서 폭풍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콘에다가 바로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후에는 청룡서비스도 있고 옷도 입혀주고
에스쿼트 해줘서 퇴실을 했습니다. 부천에서 이렇게 좋은 떡스파가
있다는 걸 여탑 분들에게 소개를 시켜드리고 싶어 정가 방문후에
여탑ONLY로 소개 시켜 드립니다. 부천에서 스파 방문하실분들
선넘스파 한번 방문해 보십시요. 충분히 즐달하실수 있을 겁니다.
부천 선넘스파 옵션이 다른 업소들보다 훨씬 많고 광범위하죠. 어떤 분은 이곳이 스파의 끝판왕이자 마지막 코스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방문해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후기로나마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옵션이 많은 업소 중 하나 입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세한 후기를 적었습니다.
꼭 가보고 싶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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