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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쁜 개인적인 일들 좋은일과 안좋은 일들이 겹치고 직장내 업무도
많아져 그동안 쉬지못했던것을 몇일간의 연차를 쓰면서 오늘까지 딱 3일
딱 3일 쉬었네요 ㅎㅎ ..
쉬면서 육체적, 정신적 힐링만 생각만 생각하고 쉬었네요 ㅎㅎ
지인들한테도 이런 사정으 얘기하니 마사지 잘하는곳이 있는데 가서 받아봐라
하여 건대 인근에 위치한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
원래는 어제 다녀왔지만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ㅎㅎ
지인소개로 전화를 하고 찾아간곳 . 외관은 자칫 허름해보이기도 하지만
1층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내려가니 내부는 정말 넓더라구요 .
싸우나 공간과 대기실&휴게실도 넓직하니 실제로 어제 방문했을시에 손님이
꽤 많았지만 대기하며 쉬는데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 다른 사람들과 부딪힐 일도
없고 게다가 처음 얘기주신 대기시간보다 얼마되지 않아 직원분 안내를 받고
올라가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 그동안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뭉치고 부어있던
몸이 관리사분의 마사지에 사르르 녹는듯 , 손길이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
상당한 만족감을 느끼며 누워 있는중 어느새 마사지 시간이 지나 마무리 서비스시간.
서비스 언니로 들어온 사람은 귀엽장한 애기같은 외모에 하얀 피부의 '' 하나 '' 매니져가
들어왔네요 . 몸매도 이쁘고 가슴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 무엇보다 혀와 입술이
앙증맞은 , 상당히 부드럽기까지 한게 ... 덕분에 힐링 잘하고 왔습니다 ㅎㅎ

즐달 부럽습니다
저 가슴 만져보고 싶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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