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율이를 보고 싶었으나 보이질 않아서 이번에 새로 들어온 친구중에 프사가 맘에드는
지나를 초이스 하고 오산으로 출발해 봅니다
시간이 되어 지나의 방으로 올라가 노크하니 잠시후 단발의 슬림한 처작가 문을 열어주고 휘 돌아서 들어갑니다
흠... 이런모습은 별로 좋아 하지 않지만 졸래졸래 따라들어갑니다 방이 엄청 어둡습니다 안ㅜㅜ
침대에 걸쳐 앉아서 물한잔 얻어먹고 빠른 스캔을 해보려고 하려고 하는데 너무 어두워서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ㅜㅜ
스캔을 포기하고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핸플은 첨이라는 지나 대화할때 약간씩 끊어지는 면이 다소 있지만 가끔가다 웃어줍니다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노가리를 무자게 털어봅니다~~ 그리고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눕자 지나가 샤워실로 이동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온 지나 실루엣을 보니 여기 슬림합니다~
올라와서 바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기본 삼각`~ 애무 스킬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제 역립모드로 들어갑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도움을 받은 이쁜가슴 (난테는 자연산이라 햇는데 ㅋㅋㅋ)
바로 봉지로 돌격해서 클리를 자극해봅니다~~~
역립반응은 없습니다(자는줄~~) 눈을 감고 느끼는건지 원래 목석인 건지 알수가 없지만
어느정도 역립이 끝나자 역립잘한다고 칭찬해주네요...
올라가서 남상부비하려는데 바로 자세 바꾸고 올라옵니다~ 죽의 저의 존슨을 살려주기 위해서 다시 비제이 모드
그리고 이어지는 수유 핸플모드 실시~~ 오늘따라 유난히 발사가 오래 걸립니다~
예비콜이 울립니다~~
지나에게 미안해 집니다~~ 다리에 힘을주고 빠르게 발사하려고 노력합니다~~
얼마간에 노력끝에 발사성공합니다~~
수건을 들고 바로 샤워장으로 고고싱~~ 깨끗하게 샤워하고 예비콜이 울린게 오래 되었기에 시계도 보지 않고 서둘러서
나옵니다~
음.... 나와서 차에서 시동걸고 시계를 보니 45분 좀 빨리 나왓네요 --
지나는
단발에 슬림합니다~~
목소리는 여자여자 합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손길을 거친듯한 느낌입니다(전 상관없지만~~^^)
서비스 스킬은 좋은 편에 속합니다~
대화할때는 리드할줄 아셔야 어색함이 없어질듯합니다
지나 아쉬움 달림이었네요
은율처럼 어려보이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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