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들를일이 있어서
저번에 방문했던 간호사에 재방문 했습니다
저번에 봤던분은 그만두신듯하고
이번에는 제니 간호사를 봤어요
날씬하고 호감형 인상이었습니다
뒷판부터 맛사지를 받고 구석구석 잘해주네요
앞으로 돌아서 마사지와 그곳을 동시에 슬쩍슬쩍
급 서비스를 받고 싶었지만
한시간 타임이었기에 천천히 마사지를 다 받고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비제이로 시작해서 이자세 저자세
손에서 거기를 놓지 않네요
마무리는 하비욧
씻고 나오면서 살짝 물어보니
오늘 새로운 간호사들 픽업 한다고 하던데
이미 출근부에 한명 추가가 됐네요
시간 내서 보러 가야겠습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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