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휴무날입니다.
집에서 머합니까?
물론 달림길에 나서야져.
요새 흠뻑이나 빠져있는 나의 해븐입니다.
하늘만큼이나 좋은 곳이져.
어제 갈려 했는데 어젠 예약 마감이라 오늘 출동하였습니다.
사실 어제는 문의 전화를 늦게 드렸습니다.ㅋㅋ
일정을 잡고 시간을 잡아 봅니다.
그래도 서너번을 봤다고 친근감 넘치시는 해븐 실장님 또한 정겹네여.
처음본 사람은 조금 무뚝뚝함을 느끼실겁니다.
일산 달리머들은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일산의 메카 오피입니다.
요새 가을 날씨처럼 하늘은 사랑익고 헤븐입니다.
자 환상으로의 초대에 빠져 보시져.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지혜씨 입니다.
해븐의 첫번째 여신 장신녀 그녀입니다
헤븐의 양대산맥은 지혜씨와 승아씨인데
요새 승아씨는 결근이 많다하내여.
출근한다 해놓구선 빵구가 많다합니다.
![[크기변환]656f507bfc616dd5b1b226da2b2fcee1.gif](files/attach/images/2827584/071/950/066/2fa73c9dd0bb1c630bf30e26ebae1428.gif)
손님으로 가는 우리는 상관이 없는데 업장에서 타격을 입지 않을까 하내여.
그래서 지혜씨가 독고다이로 해블을 지키고 있다내여.
아무래도 지혜씨가 혼자하기에 조금은 심심하고 따분하다내여.
우리 천사같은 오빠들이 있는데 말이져.
오늘은 지혜가 먹고 싶다하는 샌드위치를 사갔습니다.
딸기우유랑 떡도 샀내여.
기타 잡다한 간식꺼리까지.

제가 왔음을 알고 엄청좋아하더군여..
거기다 자기는 살짝 던져본건데 이케 바로 오고 바로 사올 줄이야하면서 참 감격이라 하내여.ㅋㅋ
"와 떡도 있내. 난 떡 엄청 좋아하는데 어제 알았어?"
오빠 짱이야 하면서 따봉을 날려 주시는데..
2주전에도 봤다하며 좋아라하십니다.
오빠 진짜 넘 고마워.
선물도 고맙고.
이거 다 먹는다면 살찌겠다. 오빠가 책임져..
지혜씨는 장신키에 비해 넘 말랐습니다.
언제 함 고기라도 맥여야 할텐데 그날이 올지 모르겠네여.
침대에 걸터앉아 그간의 일산을 나누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때론 강하게 때론 약하게 남심을 울리는 지혜씨의 플레이.
느껴보신분들은 다 아실테지여.
ㅋㅋ
마인드 최상입니다.
디를 가도 빠지지 않은 처자입니다.
털털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조용 조용하시내여.
그녀와 바로 곁에 있는 것만으로 샤방샤방한 기운이 철철 넘칩니다.
흐흐
앉아서만은 키스할수 없지여.
우리 서로가 마주보며 누었습니다.
입으론 혀악수를 하며 응큼손은 쓰담쓰담하면서 남부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아뿔사!!!
오늘 그녀의 그날입니다.
두툼한 그녀의 둔덕 사이로 살짝 삐져나온 것이 알고보니 날개였군여.
ㅎㅎㅎ
그래도 해븐에서는 지혜씨를 많이 봤는데 날개단 지혜는 처음이내여..
그래도 사람이 어디갑니까?
공격력 지대로 섭스 그대로 천상천하내여.
다소의 제약은 있었지만 오늘도 지혜씨와 힐링 교감을 나누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인증샷 애기를 꺼내니 기꺼이 응해 주십니다.
내 맘에 안들면 지울꺼니깐 잘좀 찍어주라내여.
역시 적극적이십니다.
나의 지헤씨.
지혜씨의 햇빛에 비췬 라인이 완전 예술입니다.


역시 가을 하늘 만큼이나 멋진 그곳 일산 해븐입니다.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지혜씨도 감사합니다

라인 스림하니 좋습니다.
지혜~최고지여~~~강추
고럼요.ㅋㅋㅋㅋ
그녀의 매력 익히 아시지여 추어탕님.ㅋㅋ
저도 보러가고 싶은데....쩝, 넘 머네여....쩝
선생님 요새는 두시간이면 달나라 갑니다.ㅋㅋ
ㅋㅋ 네~ 형님, 함 시간 내보겠습니당 ^^
마인드 최상이라니~ 출근도 잘하고 마인드도 최상이고~
지혜 화이팅~ ^^*
박자마저도 빠지는게 없읍니다.ㅋㅋ
어마나. 말되내여. 은별도 믿보지로 해야 갠내여. 인자.ㅋㅋ
설마 저도 봐도 되갰지여. 허락하시는거지여.ㅋㅋㅋ
밋꼬 보는 은 별을 따고 싶으내여.ㅋㅋ
다되도 길동이여님은 안됩니다..ㅋㅋ
아 왜 이깝니까 솔로님아.ㅋㅋ
실사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행달이었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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