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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 와서 저녁겸해서 간단하게 술을 한잔 하면서
애기 하다가 친구놈이 기분도 꿀꿀한데 마사지나 받으로 가지고 해서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오픈한 고구마스파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전화로 위치 물어보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무리 없이 찾아 갈수 있었습니다
우선 결제 하고 들어가서 샤워을 먼저 하고 나와서 잠시 대기 했습니다
사우나는 없고 탕도 없어서 다른 업소에 비해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는거는 사실 입니다
거기에 대기 하는 장소가 조금은 작고 해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이 친절 하시고 해서 무리 없이 대기 하다가 친구랑 각자의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방에서 잠시 대기 하고 있으니 먼저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들어오면서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하면서 들어는데 와꾸와 몸매는 평범한 스타일 이고
잠시 대화를 하는데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언니 입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진주라고 합니다
잠시후에 탈의 하는데 약간의 애교뱃살도 보이고 몸매는 중간 정도이고 가슴은 B컵 정도 입니다
나이대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언니 입니다
탈의 마치고 먼저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 하는데 여기서부터가 언니의 진가을 볼수 있습니다
처음엔 꼭지부터 시작해서 그 부분까지 싹 애무를 하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애무스킬도 좋은데 거기에 비제이 스킬이 더 좋고 오래동안해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 받으면서 몇번의 고비를 넘기고 장갑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시작 했습니다
여성상위로 할때 스킬도 좋고 너무 따뜻하고 흥분감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방아찍기를 해주는데 채 3분도 못버티고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달려서 그런가 아주 민망했습니다
어찌나 질감 느낌도 좋고 조임이 너무 좋아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잠시 애기를 나누다가 진주 언니가 먼저 나간뒤에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은 태국 언니라서 간단하게 인사만 나누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런데 마사지 능숙하고 시원하게 잘 합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한번 풀어주고 난뒤에 뭉친곳 위쥐로 풀어주는데 너무 시원하니 좋습니다
꼼꼼하면서 압이 좋은 상태를 유지 하면서 마사지는 정말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시설은 다른 업소에 비해 조금 떨어지지만 실장님이 친절해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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