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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비
첫방문에 실장님이 추천에의해 신비씨가 있는 방으로 향합니다
똑똑똑~
문이열리고 신비씨가 웃으면서 방긋 인사해주네요
저도 문을 닫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니 신비씨 오빠 반가워요^^
상냥하면서 밝은목소리에 기분이 업됐어요
거기에 외모도 +3급이상 이쁜외모에 탈색까지 하시고 피부가 히얀하니 머리와 몸과 전체적으로 조화도 잘 되있어서
신비씨 예뻐요^^하니까 민망한지 아핫..감사학니다~
부끄럼까지 타는데 귀여움까지 가지고인으니 안사랑스러울수없죠
대회도 상냥하게 잘맞춰주시고 대화능력도 좋았어요
얘기중 혹시 옵션하시냐고 물어보니 한다하셔서 노콘질사 추가해서 용돈(이언니는 용돈이라하시네요ㅎㅎㅎ)드리고 샤워하기위해 탈의를 하니 칫솔도 준비해주시고 오빠 양치만 하고있어요~하고 제가 벗어던져둔옷 차곡차곡 정리하시고 양치가 끝나니 샤워실로 들어오시는데 지금 다이어트중이라며 부끄부끄하시는데 전 마른여자보다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여자가 좋아서(참고로 뚱아닙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온 이쁜몸이예요) 왜빼냐고 지금도 충분히 이쁜몸이라 그랬죠 그랬더니 세상 오빠들이 다 오빠같음 좋겠다며 환하게 웃으며 샤위하면서 주저리주저러 얘기하면서 깔끔히 씻겨주더니 갑자기 예고없이 샤워BJ이가 훅 들어오네요
커흑..하며 사정없이 부드럽고 강력한 BJ이를 받았습니다
오빠 이건 맛보기야 헤헤~하며 웃는데 눈웃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
하....즐달 축하드립니다 오~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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