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 방문해서, 아침에 서울역 근처에서 일을 보고
오후에 아~~주 잠깐 시간이 남았는데
강남 오피나 건마로 가기에는 너무 멀고
오랜만에 왔으니 우리 한국 언니들 한번 접견해야지 하는 마음에 검색을 하다가
을지로 썬스파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40분 마사지에 20분 연애가 있네요.
고민없이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위치도 지하철역에서 가깝네요.
40분 마사지를 받는데 뭐 40분안에 풀리겠어... 했는데 다리쪽은 비교적 짧지만 등판은 아주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40분이지만 충분한 피로 회복이 됩니다.
나오면서 샘 번호(또는 성)을 알아봐야지 했는데 못알아보고 나온게 아쉽... ㅠㅠ
40분 마사지 끝나고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봤는데 비밀이랍니다. 이게 무슨 컨셉이지? 라고 했는데
프로필에는 아직 없었던거 같고 20대 후반정도에 대화는 아주 잘 리드하네요.
시간관계상 바로 삼각애무와 BJ들어가는데, 전날 열심히 달렸던 관계로 마사지로 피로를 풀었음에도 신호가 잘 안오네요.
(아.. 나이가 이제..ㅠㅠ)
그래서 좀 많이 예뻐해줘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오.. 열심히 빨아주네요. 아주 마인드 좋습니다.
결국 시간이 조금 걸렸으나 잘 키워서 발사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을지로입구 근처 직장인 중 낮시간 떙땡이 원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장소가 될거 같습니다.
담번엔 안마 쌤 이름을 꼭 알아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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