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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장+지우★) 간지러운 마사지 장쌤과 러블리한 떡녀 지우

    업소명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선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을지로 썬스파가 초행인줄 알았으나 막상 방문해 보니
    가는 길과 건물 자체가 매우 낯이 익네요~ 
    제가 볼 언니를 지우로 정해놓으신 실장님..
    후기를 스캔해 보니 라희가 예쁠 거 같아
    라희를 볼 수 없냐고 말씀드리니 
    오늘 출근을 안 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찾는 청순하고 싹싹한 스타일을 
    부탁드리니 지우 보시는게 좋을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을 
    오늘도 실천해 봅니다.

     

     

     

    간지러운 마사지 - 장쌤


    샤워를 하고 곧바로 입실합니다. 
    마사지 쌤으로 장쌤이 들어오십니다.
    외모로 봐서 마사지를 참 잘하실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마사지가 상당히 보드라운 스타일입니다.
    목, 등 마시지를 진행해 주시는데 
    누르는 서비스와 손가락으로 주무르는 서비스가 
    번갈아 진행됩니다.
    제가 횡으로 누르는 등마사지를 선호하는데 
    장쌤은 종으로 누르는 마사지를 구사하시더군요.
    등의 가운데 부분 위주로 눌러주시고 
    손가락으로 주물러 주십니다.
    그런데 손가락 서비스는 압이 약하고 
    조금 간지러운 편입니다.
    그렇지만 참을만 합니다.

     


    다음으로 어깨와 겨드랑이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누르는 서비스 후에 손가락으로 만지시는데 
    너무 간지럽더군요.
    도저히 못 참겠어서 간지럽다고 그만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왠만하면 참는데 겨드랑이 부분은 
    좀 그렇더라구요…

     


    장쌤이 목, 어깨, 등, 허리를 주무르시면서 
    제 몸이 상태가 안 좋다며 
    병원에 가야 할 거 같다는 멘트를 
    날리시네요.. ㅠ.ㅠ
    그러면서 운동하고는 담을 쌓았냐고 
    하시는데 ㅎㅎ 
    제가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하는데…
    제 숨은 근육들을 잘 발견하지 
    못하시더군요..

     


    하체 서비스가 진행된 후 
    뜨거운 타월로 찜마사지가 진행됩니다.
    찜타월을 두둑히 덮은 후 
    하체를 밟아주시길래 
    등도 밝아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시원하게 잘 밟아주시더군요.

     

     

    드디어 찌부둥하던 몸이 조금 
    풀리는 거 같습니다.
    정말 몸 상태가 안 좋긴 안좋았던 듯.. ㅠ

    가벼운 전립선 마시지를 
    끝으로 다채로운 장쌤의 
    마사지가 마무리됩니다.

     

     

    러블리한 떡녀 – 지우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
    지우의 첫인상은 좋습니다.
    일단 불이 어두워서 와꾸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 
    목소리가 참 상냥하고 
    친절합니다.
    탈의를 한 몸매를 보니  
    떡감이 좋아 보입니다.

    비제이와 찌찌립을 참 
    찰지게 잘 하더군요..

     

     

    저는 지우의 손과 팔을 
    터치하면서 목과 등을 
    꼬옥 껴안고 머리를 가볍게 
    만져 봅니다.
    노핸드 비제이를 하며 제 손을 
    꼬옥 잡는 지우를 보자니 
    떡녀의 러블리한 몸짓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아는 거 같더군요.

     

     

    제 그곳을 완벽하게 발기시킨 후
    콘돔의 씌워 바로 내리꽂는 그녀..
    여상 체위에서 전후운동이 아닌 
    상하운동을 정말 잘 하더군요.
    제가 떡을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닌데 
    지우의 동굴에 제 물건이 정확하게 
    꽂혀 이게 바로 여상 섹스의 진수구나 
    라고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정말 떡을 찰지게 잘 칩니다.

     

     

    떡을 치면서 찌찌립을 같이 진행해 주는데
    요즘은 이게 유행인가요?
    핥짝핥짝 거리는 그녀의 혀질에 
    제 유두가 발기를 하려고 하네요 ㅎㅎ

    위쪽과 아래쪽이 모두 즐거워서 
    한동안 그녀의 서비스를 음미하다가 
    그녀 상체를 세운 후 
    봉긋한 가슴을 탐해 봅니다.
    만지는 맛이 아주 좋은 
    자연산 참젖이 아주 좋습니다.

     

     

    더 좋았던 거는 지우의 
    흥분되는 교성~

    아까 마사지 받을 때 옆방에서 
    들리는 소리에 엄청 꼴릿했는데 
    현장 서라운드로 듣고 있자니 
    더욱 느낌이 생생하네요. 

    한참의 여상 방아찧기를 하더니 
    저보고 올라오라고 합니다.
    일단 여성상위에서 조금 더 즐기고 싶어
    지우 상체를 완전히 끌어내려 
    완벽하게 포개진 후 제가 아래에서 
    공격을 해 봅니다.
    오늘은 조금 천천히 움직이며 
    지우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가녀린 신음소리를 만끽합니다.

     

     

    아.. 클났다.. 벌써 반응이 오네..

    자세를 풀고 정상위로 바꾸어 봅니다.
    허허.. 제 물건이 그녀의 동굴에 
    쏘옥 빨려들어가는게 
    예사롭지 않네요. 
    상체를 완전히 포갠 후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다가 
    다시 상체를 꼿꼿이 세운 후 
    천천히 왕복운동을 해봅니다.
    생각보다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네요.

    조선시대였으면 분명히 명기였을 지우..

     

     

    자세를 뒷치기로 전환합니다.
    처음엔 상체를 구부려 지우 가슴을 
    매만지며 박아봅니다..
    근데 자세가 좀 안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서 지우의 탐스러운 
    골반을 부여잡고 열심히 박습니다.
    이런이런…
    벌써 싸버렸잖아.. ㅠ.ㅠ
    너무 아쉬워서 티를 내지 않고 
    계속 피스톤질을 반복해 봅니다.

     

     

    발사 후에 느끼는 후희가 참 좋네요.
    여전히 조여주는 그녀의 봉지..
    아~ 끝없이 피스톤질을 진행하며 
    하루종일 박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벨이 울립니다~
    삑~
    발사 후에 하는 피스톤질은 부정행위라고 
    알리는 거 같은 벨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며 
    제 그곳이 수축되고 마는군요..
    조용히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나옵니다.

     

     

    언제 쌌냐고 물어보는 지우…
    흐흐..
    그걸 말해 줄 수는 없지..
    제몸에서 콘돔을 분리한 후 
    수건으로 닦아주는 그녀~
    마지막까지 친절함을 잃지 않습니다.
    팔짱을 끼고 제가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지우의 배웅으로 
    즐거운 오늘의 달림을 마무리합니다.

     

     

     

    * 이 후기는 여탑의 지원으로 작성된 여탑 전용의 후기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차정아17.jpg

     

    댓글14

    빤츄왕
    빤츄왕 · 2019.06.14 08:24:31

    후기보니 달리고싶다규 ㅋㅋㅋ

    선풍
    선풍 · 2019.06.13 17:51:19

    가보고 싶네요. 후기 잘보았습니다.

    강북사람
    강북사람 · 2019.06.10 18:31:45

    잘 보고 갑니다~

    달콤소비
    달콤소비 · 2019.06.08 18:51:47
    호오 친절한 지우씨 ㅎ
    하노버96
    하노버96 · 2019.06.07 20:41:03

    자연산 참젖 만지면서 하는 뒤치기 지대루 한번 해보구 싶습니닫 ㅋ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6.06 14:48:55

    지우가 자연산 참젖의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면서 고난이도 연애 스킬과 교성으로 홍콩행 비행기로 안내한듯 합니다.

    후기만 봐도 아주 찰지고 뜨거운 분위기였음을 직감할 수 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신중..
    신중.. · 2019.06.05 13:39:26

    떡재미에 푹 빠지셨군여..^^

    금딱지
    금딱지 · 2019.06.05 15:50:32

    신중옵이야말로 떡전공이시면서요~~~ ^^

    알페신12
    알페신12 · 2019.06.04 23:47:39

    스킬이 좋은 아가씨인가보네요

    꽃★별
    꽃★별 · 2019.06.04 12:08:39

    나 떡쳐주면서 찌찌립받는거 쵝오 조아라 하는덷 @.@;

    금딱지
    금딱지 · 2019.06.04 18:06:43

    본인은 아무 것도 안 하시구 가만 드러누워서욛~ ?? @_@

    꽃★별
    꽃★별 · 2019.06.04 18:53:09

    예압~ ㅋㅋ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6.03 18:12:19

    업소명만 바뀌었더라구요 한참전에요 ㅎㅎ

     

    박으면서 언냐가 꼭지 핥짝여주면.. 흥분이 더되더라구요~

     

    그나저나 올시즌 한화이글스는..흠..

     

    대신 현진이 보면서 자위(?)합니다 ㅋ~

    금딱지
    금딱지 · 2019.06.03 23:10:02
    지현이도 아니고 현진이를 보면서 자위를 하시다니 고수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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