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혜원이 보고서 너무 만족한 터라 조만간 또 방문해야지 하고
사랑방 프로필을 염탐하고 있는데 20대 NF에 와꾸가 예쁘다는 프로필을
보고 바로 사랑방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께 와꾸 안 예쁘면 뺀지
놓아도 되냐고 말씀드리니 자신 있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얼마나 이쁜지
한번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해보러 사랑방에 출동을 합니다. 현재 NF할인
1만원 할인을 하고 있는데 실장님께서 특별히 지난번에 혜원이 후기 잘
봤다고 하시면서 추가로 1만원 더 깎아주시는 쿨한 마인드 실장님 감사
합니다. 샤워장에서 후다닥 씻고 배정받은 방에서 아영이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똑똑 소리와 함께 아영이가 입장하는데 눈이 휘둥그레 지네요,

와 정말 이쁘네요. 아영인 로드샵에 있을 사이즈가 아닌데요. 바로 오피
건마 가도 될 사이즈 입니다. 이쁜 와꾸 찾으시는분은 아영이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둘이 같이 베드에 앉아 담배 한대 피면서 토킹 어바웃을
해봤는데 아영이는 아쉽게도 개인사정으로 근무 시간이 좀 짧더라구요,
12시에 출근에서 19시에 마감을 한다고 하고 막타임이 18시라고 하네요
주간조 달리머들에겐 희소식이지만 야간조 달리머들에겐 주말을 이용
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영이가 아직 NF라 소개가 덜 된 만큼 제가 본
그대로 느낀데로 거짓없이 소개해 보겠습니다. 와꾸는 이쁜 귀염상이고
헤어는 긴 생머리, 말도 조곤 조곤 여성스럽게 잘 하는 천상 여자입니다.

얼굴 딱 봐도 20대 와꾸 맞고요. 혜원이 보다 언니인데도 더 어려보입니다.
몸매도 슬림한 편이고 가슴도 자연산 그립감 좋은 B컵입니다. 얼굴이 이쁘면
이쁜값 한다고 서비스가 약하길 마련인데 아영이 서비스 받고서 느낀게
와 이 언니 대박한번 치겠구나 할 생각 정도로 서비스가 하드했습니다.
건마 기준으로 뭐 안되는거 빼고 다 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똥까시도
똥꼬 두 손으로 벌려가며 하드하게 빨아줍니다. 비제이 할때도 손을 쓰지
않고 목까시 수준으로 깊게 장시간 애무를 해주고 여상 부비의 감질맛도
조절 잘 해주고 막판 남상 하비욧에서 딥키스를 서로 나누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위에서 하비욧 하면서 펌핑을 하는데 아영이의 앵앵앵

거리는 신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한거 같습니다. 실장님이 왜 이렇게
예약할 때 자신 있어 했는지 접견하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서비스가 끝나고
실사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는데 다행히 실사에 대한 거부감은 많지
않은 거 같아서 NF이니 만큼 회원분들에게 소개를 목적으로 찍었습니다.
모름지기 유흥 사이트라 함은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하고 나누는게 미덕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언니는 마땅히 홍보되어야 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444
헉 대박.. 좋은 언냐 들어왔군요.
대박인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애무 @_@ 넘놔 제스탈입니다
후기감사드립니다
저도 딱 제 스타일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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