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원피스차림의 아름이가 문을 연다.
가슴파인 드레스사이로 C~D컵 정도의 빵빵한 가슴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소파에 앉아 애기를 하며 가슴을 만져보니 오우~~자연산이다.
모양도 좋고 탄력있는 가슴의 감촉을 만끽 한다.
거기에 벅지의 튼실함은 아래의 반응을 불끈하게 만든다.
같이 들어와 샤워 서비스해주는 아름이~~
정말 빵빵하고 떡칠맛나는 몸이다.
몸에 취해 연실 딲아주는 동안 내손은 아름이를 더듬으며 살의 양감,질감을 즐긴다.
이어 침대에 와 쉬고 있으니 옆에와 눕는 아름이~~
거유가슴에 빵빵한 힢박음직스런 골반까지~~~침이 꼴각 넘어간다.
꽃잎에 이르러 클리를 애무하려는데 봉지특유의 냄새가 올라온다.
보징어냄새는 아닌 역립을 자극하는 봉지냄새....
혀끝에 기를 모아 클리를 애무하자 진정성있는 반응이 보여지며 빠는 나를 미치게 만든다.
빨면서 위로 보여지는 육덕진 여체의 신음소리와 눈감고 느끼는 표정은 정말 참기 힘들다.
나자신이 진정이 안돼기에 아름이더러 "너가 애무하라"고하고 눕는다.
아름이의 BJ시작되고 그리 현란한 스킬은 아니지만 밑에서보는 육덕진 여체의 비쥬얼에 느낌은 만땅!!!
CD착용하고 아름이의 요분질은 시작되고 육봉과 허벅지에 떡감과 꽉찬느낌은 전해지고
느낌살리러 후배위로 허리 잡고 떡다운 떡을 쳐본다.
진짜 갖 찧은 쫀득한 인절미맛이다.
허리잡고 떡치면서 이런 임팩트는 아주 오래 갈거란 생각을 하며 마무리는 정상위로 간다.
격하게 찐한 허그하며 최고조로 달리며 나의 육봉의 눈물을 쏟는다.
밤꽃냄새 풍기며 진한떡맛을 내 뇌리에 각인시킨 아름이....
꿈속에도 아른 거릴 정도의 후배위 임팩트는 압권이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