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으로 다시 봤습니다.
예전부터 보고싶었으나 제가 본 이후부턴 선예마감이라는 타이틀로 예약을 할수 없었으나 어제 우연히 예약을 성공하고선 봤죠
나를 보자 마자 딱 하는말...
오빠 보고 싶었어.. 헉 ㅋ
의미없이 하는말 아닌거 알지?라는 맨트..
겉으론 아닌척 하면서 맴속에선 야호라는 좋은 기분 ㅋ
아닥하고 이제 본론으로 ㅎ
벨라는 이쁩니다. 몸매도 슬림한데 나올때는 다 나온 몸매.. 궁딩이 살도 있고 가슴도 만질만 하고 뱃살은 전혀 없고 몸매가 와우 한 몸매.
뒤에서 몸매를 보는데 와우 나쁜 상상을 했네요 그만 ㅋ
거기다가 얼굴도 성형인지 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 눈에는 엄청 이쁘다는거 ㅋ
자연스럽게 침대로 가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며 몸의 대화를 이어 가는 이 자연스러움 ㅎ
피마인드라는 것도 엄청 좋습니다.
장키로다가 입을 먼져 띠지 않는 그런 마인드의 소유자 ㅋ
혀가 너무 부드러워 느끼는 그 그낌이 좋은 벨라..
반응도 소소하고 잘 안겨 있는 벨라 입니다.
제가 보기엔 누가 보든 간에 다 좋지 않을까 싶은 마인드와 와꾸를 지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
ONLY 여탑
벨라보러 ㅋ
벨라 좋죠~~ 저도 자주 보는 ....
몸매좋고 이쁘고 키스 잘하고... 말 다했네요~ 부럽부럽~ ^^*
^^ 보시면 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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