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로지 호기심으로 인한 달림이었습니다.
레이디보이
쉬멜 ㅎㅎㅎ
경험해보고자
하루를 예약하고 다녀와봤습니다.
허허허...
솔직히 아직까지는 깨야하는 많은 벽이 있다는것을
느낀 날이었습니다. ㅎㅎ
매니저 이름은 하루.
항상 프로필 볼때마다
한번은 봐야지 한번은 봐야지
했던 쉬멜 매니저
날잡고 한번 봐봤습니다. ㅎ
연애는 애널로하는것이기 때문에..
아실분을 아실거라 사료됩니다.
다행이 첫분위기에서 어색한 분위기는 없었고.
친숙하게 다가오네요.
샤워할때도 서비스 화끈하게 들어옵니다..
아.. 와... 서비스로 조져버릴 기세로구나..
생각이 됩니다.
아주 강한 빨판 비제이로 강하게 들어옵니다. 파워풀하게
아주 강하게 때로는 자신있게
슴가는 당연이 의슴이죠 ㅎㅎ
사이즈는
컸습니다.
나도모르게
발사를 하기는 했습니다.
음..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호기심에 한 번 봤던 이야기네요 ㅎㅎ
아직
제가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깨우친 하루였습니다.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경험이.. %%
오래만에 재밋게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색다르네요
쉬멜이면 그거 크기가 어느 정도 인가요? 그게 더 궁금하네요 ㅋㅋ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색다른 경험 하셨네요
레보경험이 상상되네여~
귀한후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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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사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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