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하던중 급꼴려서 잠실 마앤휴에 예약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겨주시더군요
C코스로 결제한뒤 씻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압도 적당하고 너무 노곤해서
그만 끔뻑끔뻑 졸아버렸는데
전립선마사지를 받으니 벌써부터 꼴려서 잠이 확 꺠더라구요ㅋㅋ
그리고 본게임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맞이해주는 재희매니져
몸매가 장난아닙니다 마른편인데도 빨통이 대박;
저의 바디를 따뜻한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빨아줍니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BJ
한참 애무로 세워서는 야무지게 물고 빨고~
못참겠다 싶어서 장갑씌우고 돌진
강하게 박으니 흔들리는 가슴이 더 섹시하게 보이길래
뒤로 하면서 가슴을 움켜지고는 팍팍팍
그렇게 계속되는 박음질,,,,,,
다리가 쥐가 날거같아 얼른 뒤로 돌려서 급히 마무리짓고는
지쳐서 들어누으니 안기면서 애교를 엄청부립니다.
다리 쥐나도록 열심히 달린 보람이 느껴지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잘읽었습니다 ㅎㅎ글만봐도 흥분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