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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은 자주 가지는 않지만 예린 매니저가 좋은 기억이 있기에 후기를 남겨본다.
들어가서 매니저를 기다리는 동안 약간 어두운 느낌의 방이 더욱 기다림을 설레게 느끼게 한다.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 느낌의 얼굴인데 딱히 누구라고 말하기에는 힘든 민삘의 매니저이다.
처음에는 경계의 느낌이 많아서 대화가 쉽게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리액션을 잘 해주는 긍정적인 매니저이다.
충분한 대화 후 플레이에 들어가는데 크고 흰 티셔츠 안에 비쳐지는 속옷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정말 고운 피부에 묵직한 가슴은 더욱 탐하고 싶은 느낌을 들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터치를 할 수록 느낀다는 것이 느껴질 수 있는 소리가 새어나와 더욱 흥분을 하게 만든다.
터치도 야박하지 않아 선을 넘기지 전까지 가는 스릴이 재미있는 매니저였다.
키스가 정말 좋았는데 오랫만에 딥~한 키스를 오랫동안 했던 시간이었다.
다음날 밥먹을 때 혀가 얼얼했다고 하면 어떤 느낌이실지 알 것 같다.
아무튼 얼굴이 제 기준에서는 이쁘지는 않았지만 다른 부분들이 충분히 커버를 할 수 있기에 재접을 할 수 있는 매니저이다.
좋은 피부와 진~한 키스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추하는 매니저이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화끈한 힐링 타임 보내신거 축하드려요.ㅋㅋ
예린 매니저 좋죠~~ 후기 잘봤습니다.
다음날까지 키스의 여운을 남겨 줄 수 있는 매니저라니... 느껴보고 싶네요
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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