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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형들과 술한잔 하고 형들이 물뺀지 오래 됐다고 해서 어제 달리고
오늘 또 달리게 됐네요ㅡㅡ 이러다 물도 안나오는지....ㅋㅋㅋ
어제는 급하게 달린 나머지 집창촌에서 완전 거지같은년한테 내상을 입었기에
불금이라 조금 느긋하게 받자고 하여 호텔마사지 쪽으로 폭풍검색...
회사 근처에서 술 한잔 했기에 강남 카이스파로 가게 되었네요
예약을 하고 저는 수선생님과 미나씨를 봤습니다
수선생님은 아담한 체구에 이쁘장하게 생기셧 드라구요
마사지실력은 어떨까 생각하는 찰라 오~~~~~압이 장난 아니네요
아무튼 마사지만으로도 돈이 안 아까울정도였고
마사지만 10만원 이어도 괜찬은 마사지였습니다
이어 미나양 들어오는데 정말 탐스럽게 생기고 맛깔나는 스타일
제가 원하는 워너비 스타일의 살짝 섹녀같은 얼굴이
활짝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탱탱한 허벅지살 만지면서 서비스받는데
손따로 물건따로 허벅지따로 가슴따로 만지고 빨고를 반복하는데
허벅지탄력이 혓바닥까지 이어져있는지 서비스 탄력적으로 합니다
그대로 탄력받아 손까지 합동으로 들어오니 저또한 탄력받아
그대로 입으로 발사하네요~ 그 후 청룡서비스까지~
마사지도 좋았지만 서비스까지 잘 이어지는 깔끔함과 마지막까지 친절함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형들 한테도 물어 봤더니 마사지 서비스 다들 괜찬다고 손가락 까지 치켜
세우네요 회사 근처에 있으니 가끔 땡땡이 치고 받으러 와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즐달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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