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4번 이상은 마셔줘야 한주가 잘 가는거 맞져~~
잠자리까지 하는 달림도 좋아하고
그냥 언니랑 노는 달림도 좋아하는 저랍니다..
워낙 술 좋아하다보니 술집으로 가는건 당연한 제 일상
어제도 약속으로 초저녁부터 입장해봅니다.
술 마시면서 안주로 배를 채우기도 하고.....
어제 본 승아라는 파트너 간만에 기억에
많이 남기도하고 해서 적어봅니다.
유아교육학과라고 하는데.......
저를 진짜 애다루듯... 얼마나 잘 챙겨주는지...
술 마시고 안주 전부다 먹여준거 같아요
첨에 부담스럽더니.... 얼마 안 지나고나니
제가 길들여진건지.. 넘 편하고 뭐 대접 받는기분같아서 좋더라구요
손도 꼭 잡고 있는데 하필 자리가
그 와이존....위.....ㅎㅎㅎ 언니의 컨셉인지 몰라도
아무튼 좋앗어요
레깅스라 딱 보이는 그 몸의 라인이 눈요기하기도 좋고....
승아란 언니 알바처럼 나온다는데
담번 보이면 또 초이스 해볼까?? 란 생각중입니다.
덕분에 잘 챙겨줘서 안주도 많이 먹고
오늘 속도 평소보다 좋아서...... 또 한잔 해야되나...
하는 중입니다..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