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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섯다에 방문해봅니다~
섯다는 언니들 마인드가 다 괜찮은편이라 지금까지 내상제로엿어서 오랜만에 방문햇는데 이름이 특이한 언니가 잇더라구요ㅋ
그래서 궁금증호기심으로 예약한번 돌려봅니다~
바로 된다길래 예약이 별로 없는 언니인가 하고 기대반 궁금증반으로 들어가니 마스크를 낀채 반달웃음짓는 언니가 반겨주네요 ㅋ
열체크 손소독을 한뒤에 들어가서 담배냄새가 나서 좀 콜록거렷더니 오빠 코로나냐며 웃는데 마스크를 벗으니 더 귀엽습니다
약간 통통한 민아?은지? 닮은것같더라구요
잠깐의 대화를 하고 씻으러갓는데
뽀얀엉덩이를 내민채 누워잇어서 바로 올라탓습니다
올라가니까 푸딩처럼 말랑거리는 어마어마한 크기에 가슴에 놀라서 만지니까 안이쁘지않냐며 난 큰가슴이 싫다는데
봉봉아 이거 없으면 오빠가 더 슬퍼 ㅠ
플레이에 들어가기전 봉언니가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는데
삽입전에 끝날뻔햇습니다 ㅋ
알까시도 잘해주고 위에 bj도 그럭저럭이고
목끝까지 넣어주는데 진짜 금방이라도 터질것같더라구요
위에서 흔들때마다 큰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리는데
한손은 엉덩이 한손은 가슴을 꽉 잡는데 그립감이 장난아닙니다
웃을땐 귀염상이지만 침대에선 참 섹기잇더라구요 ㅋ
봉매니저는 뒤로 할때가 진국입니다
뒤로할땐 딱 벌어진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잘록한 허리가 세상 미치겟더라구요
조명에 살짝살짝 비치는 뒷태에 항복 ㅠ
플레이끝나고 키스를 안하는이유가 트라우마때문에 못한다고 말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봉매니저를 통하시죠
오빠가 싫어서 그런건 아니라면서 웃는데 키스안해도 다른건 다 훌륭하기때문에 오빠는 신경안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봉매니저 보고온 후기를 간략하게 써보자면
얼굴은 민삘 몸매는 육덕진데 딱 흑인몸맵니다
말하는건 애기처럼 말하는데 초반엔 자기가 낯을 좀 가려서 차가워보인다고 말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근데 플레이끝나고 얘기해보면 말 잘하고 낯안가립니다 낯가리는건 플레이하면 사라지나봐요
섯다에 다크호스라는게 맞는말인것같습니다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 필견녀 봉봉!추천!
즐달 축하합니다
민필처자 메모완료!!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아리2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9518 - 2855 ☎
봉봉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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