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 당산 M 스파 당산역에 위치한 M 스파는 하필이면 집에가는 딱 그 길목에... 거기에 자리 잡은 바람에 당산역을 지나칠 때면 문득문득 생각이 나고 그럽니다 지하철 타고 가다가도 다음 정거장이 당산역이라는 소리가 들리면 괜히 들렀다 갈까 싶기도 하고 ... 이번에도 괜히 순간의 그 감정을 못 다스려서 훌쩍 당산역에 내린 바람에 가게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들어가고 말았네요 ㅠ.ㅠ 지갑사정도 안 좋은데 무리까지 해버리고 .. 살짝 아쉽지만 계산은 또 쿨하게 했습니다 들어가서 옷 벗고 샤워하고 있으니 아까까지의 뭐랄까 아쉽고 이런 감정은 사라지고 빨리 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샤워만 빠르게 하고 나와서 옷 입고 직원 분을 찾으니 금방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
Ⅱ . MASSAGE 슬슬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 방으로 오는 길은 살짝 쌀쌀한 느낌이 있었지만 방에 딱 들어가서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폭신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따뜻하고 좋습니다 배드에 열선도 있는 거 같이 따끈따끈한 느낌이 전달되고 있는데 곧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 저하고 인사를 한 다음 바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면 확실히 오기전에 돈 생각하고 그랬던 건 확실히 다 잊혀지네요 관리사님의 손이 움직이는 대로 그냥 제 몸을 맡겨두니까 제 몸을 누르던 피로감이 조금씩은 풀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딱 느껴진게 아 이건 ... 집에가면 무조건 뻗어서 꿀 잠이다 ...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체부터 시작해서 하체까지 꼼꼼하게 마사지를 잘 해주셨고 완전 노곤노곤하게 몸이 녹아내린 후에는 배드 위로 올라가서 봉 잡고 밟아주기도 하신 후 마무리 전립선까지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도 워낙 시원하고 좋았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까지 계속 만져주시는 그 전립선도 ...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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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마무리 서비스 |
요즘 다시 꼽으로 다닐때가 된거 같습니다. 사진만 봐도 서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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