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나은이 보고 왔네요.
한동안 보지 못했는데 시간되어 입장하니 역쉬나 빨간 립스틱 바르로 셔츠입고 맞이 해 줍니다.
잠시 앉아 이런 저런 대화하는데 몇 번 봐서 그런지 편하게 대화타임 가집니다.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다 보니 불끈해져 바로 샤워실로 가서 씻고 나옵니다.
언냐도 홀딱하고 침대에 걸터앉아 핸폰보며 기다리고 있네요.
잠시 키스타임으로 예열 후 누우니 가슴과 비제이 시작...
예전보다 비제이 스킬이 좀 좋아진 듯... 합니다.
한동안 그녀의 입속을 느끼면서 눈 감고 있으니... 자냐고 물어봅니다.. ㅋㅋ
자세 체인지 하여 다시 키스와 함께 앙증맞은 슴가를 맞보는데 잔잔한 신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래동네 공격을 위해 내려가니 자세까지 잘 잡아주는 센스...
언냐 반응도 조금 더 강해지고 나도 힘들어서 다시 올라와서 하비모드로 돌입합니다...
그리 크지 않은 슴가를 만지면서 서로를 느끼면서 얼마지나지 않아 배쏴로 방출...
너무 많이 나왔다며 놀라면서 서로 닦아주고 마물했습니다.
섭스는 그리 강하지는 않지만 손님한테 맞쳐줄려는 마인드가 좋습니다.
매너만 지킨다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는 언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