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건마를 찾다가 터미널이라는 샵을 발견
일단 프로필상 나쁘지않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한뒤 방문
해맑게 생기신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시설은 아담하니 그냥 평범
뭔가 집같은 포근한 분위기라고 해야되나? ㅋㅋㅋㅋ
노래소리도 잔잔하니 좋네요
룸에 조금있으니 핑크 매니저 입장!
첫인상 너무 좋습니다
웃으면서 입장하는데 왠지 뭔가
핑크에게 잡아먹힐거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ㅎㅎㅎ
등판부터 마사지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말도못했는데 약간의 마사지타임을
갖다가 이야기를 틉니다
웃고 떠들다가 시간이 지났는지 이제 자세를 바꾸라고하네요
일단 핑크가 원하는대로 자세를 바꿔줍니다
헉....자세가 바뀌니...엄청난 마인드로 바뀌는 핑크
대박사건....
저의 뒤에서 화려한 손기술로 저의 치부를 농락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스바라시~
치부를 보여줘야되는 약간의 자신감이 필요하긴하지만
일단 한번 시작되면 중독이 강해서 계속 해달라고 하고싶을 정도로
너무 시스템이 좋습니다
핑크 마인드 끝내주네요
얼굴만큼 섹시미도 한것 뽑내주고
아주 만족하는 건마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아주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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