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랑 떡이 생각나서 택시를 타고
논현 영동으로 이동합니다..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하루내 일하다 피로에 쪄들은 몸을 치유하기위해 온 만큼
제대로 즐기다 가야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실장님이랑 스탭이 입구에서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 2번 관리사 ]
바로 씻고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시원한게 며칠간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몸도 한층 노곤노곤해집니다
받다보니 몇몇 부위에서는 저도 모르게 신음같은 소리를 흘리고
관리사님이 아프냐고 물어보시는데 이게 이상하게 민망하네요
시원한 건식마사지로 한번 쫙 풀어주시곤 오일과 찜으로 전문적인 솜씨까지
콤비네이션이 너무 완벽했고 마사지만으로 이미 힐링되네요
언니가 들어오기 조금 전이 되니 섹슈얼 마사지와 앞판에서 전립선으로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마다 하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이분은 그냥 거침없이 훅훅 찔러 들어왔습니다
[다희 언니]
한참 전립선마사지가 진행되고있을때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관리사님이 정리하구 나가시자 나나언니가 들어옵니다
긴 생머리에 도시적인 와꾸에 바디라인이 아주 좆습니다
가슴은 어림잡아 b정도 봐줄 수 있을만큼 사이즈나 모양도 괜찮았구요
전체적으로 비주얼에는 만족하는 상황에서 반갑게 인사로 시작합니다
가슴도 한번 만져보니 자연산인듯 하더라구요 허리춤으로 손을 내려보니
다희 언니도 혀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제 동생도 벌써 정신 못차리고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기 시작하구요
삽입 타이밍이 되자 입으론 계속 내 가슴을 애무하며 방아를 찧어댑니다
뒤로도 박아보고 정자세로도 박아보는대 정자세가 궁합이 좋은듯했습니다
곧 하얀 액체가 뿜어 나올 것 같은 예감에 어떻게든 다른 생각을 하려고 했지만
눈앞에 흥분해서 미간에 힘이들어가있고 섹시한 신음소리때문에
버티지 못했네요..
씻기전에 라면 하나 부탁해서 든든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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