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인이벤트 하고 있는 압구정 더존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는 금액이 10만원도 안되는 9만5천원!
게다가 마사지도 1시간에 전립선까지 다 들어가니 완전 혜자아닐까요
실장님께 연락 후 대기 없다하여 바로 발렛 맡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어가네요
코로나도 조용해서 그런지 손님이 엄청 많더라구요
가격이벤트 때문도 있겠지만 압구정 이곳 스파는 오래된 전통이 있는 가게이다보니
더 그런거 같습니다
사우나는 다음달에 오픈하고 샤워는 밑에 마사지받는 곳에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청결상태가 너무 좋더라구요 깨끗하고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후기들 찾아보고 가은씨가 반응이 좋길래 지명으로 예약했어요
먼저 전문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고 후면부터 마사지 시작합니다
마사지도 주기적으로 받는편인데 이놈의 몸뚱이는 왜이리 자주 뭉치는지
아무래도 하루종일 앉아 있다보니 그런듯 싶네요
목이랑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집중해서 더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전면까지 마사지가 모두 끝나고 전립선으로 넘어갑니다
똘똘이 아래쪽부터 꾹꾹 눌러가며 정성껏 해주시는데 어찌나 야릇하던지
스파의 또 하나의 장점은 이 전립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어서 드디어 가은씨가 들어오고 양쪽 귓볼을 어루만져주네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자세히 보니
긴생머리에 160중반쯤 키 , 슬림한 몸매와 그에비해 적절한 가슴
얼굴은 약간 고양이상의 다소 사납게 보일수 있지만 민삘와꾸에 새침한 표정이
굉장히 섹기있게 보이네요
반대로 성격은 굉장히 친근감 있어서 반갑게 인사해주고 대화도 어색하지 않게
곧 잘 이어나갑니다
꼭지부터 애무 시작하는데 스킬이 굉장히 농익은 느낌입니다
강약 조절도 잘하시고 흡입력이 일단 대단하네요
점점 아래로 내려가 저의 똘똘이를 키스를 하듯 부드럽게 감싸며 비제이 해주는데
생긴게 예뻐서 그런지 더더욱 꼴리고 흥분되네요
얼마되지 않아 똘똘이가 반응을 하자 입안에 가득 싸달라고 말하는데
조금 참았다가 가은씨 가슴 부여잡고 입에다 모두 발사했어요
역시 저는 와꾸파라 고양이상 가은씨는 내상없이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슬림에 와꾸파 좋아하시는 분들은 방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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