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용주골, 쌈리등 빨간집 매니아 였는데
진짜 이런 성의없는년은 첨 입니다.
용주골 단골 언니 그만둔 뒤로 용주골은 수질도 더럽고
서비스도 개 같아서 발길을 끊은지 좀 됐고
최근에 주로 쌈리를 자주 다녔는데
이날은 이상하게 쌈리도 단골 언니들이 안 보이고
동네도 잠잠해서 사파리 몇 바퀴를 돌아도 썩 마음에 드는 언니가 없는데도..불구하고
쉽게 집으로 턴이 안 되더라구요....칼을 뺐으면 무라도 썰어야 한다는 느낌이랄까..
결국 몇 바퀴 돌고돌다 참하게 앉아서 폰이나 보던 언니가 그나마 좀 괜찮게 보여서
초이스 하고 들어갔는데....밖에서 볼때 역시 홍등의 조명빨이였나
가까이서 보니...밖에서 보던 와꾸와 달라서 실망.....
그래도 참고 해보자해서 누워서 물티슈로 닦고
애무를 하는데 와...진짜 그동안 싸가지 없고 성의 없는년 여러번 만나기는 했어도..
기본 삼각애무는 그래도 하던데...이년은 시작부터 그냥 고추만 조금 빨다가
콘 씌우고 할려길래....내 성감대가 젖꼭지라서 좀 빠라 달랬더니
시큰둥 빠는척 하더니 살짝 깔짝대다가 오빠가 올라와서 해봐 이러는데...
20여년 가까이 홍등가 매니아로 다니면서 별의별년 만나봤지만..
이렇게 돈 받고 성의 없는년은 거의 탑으로 만나본지라...
18욕이 절로 나오더군요....그냥 뒤에는 글 쓰면서도 열이 뻗쳐서 생략 합니다.
요즘은 휴게텔로 종목을 바꾸고 있습니다...
진짜 예전 용주골 전용 서비스가 그리운데..
단골 언니 그만둔뒤로 용주골 어디를 가도 이제는 용주골 서비스가 없더라구요...
여기저기 망한 사창가에서 흘러들어온 년들만 있구
업주들도 예전 용주골 업주가 아니라 망한 동네 년들과 업주가 같이 흘려 들어와서
예전 용주골 서비스를 알리도 없고.....정말 용주골이든 쌈리든 이제 정리 들어가야 할거 같네요...
그년들은 그걸이용하는겁니다
위추드려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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