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야간 출근부를 보던중 3명의 NF 문구가 보임.
첫번째 언니가 맘에들어 실장님께 전화 드려 물어 보니
12시에 예약이 된다고 해서 좋다고 하고 업장으로 출발..
저녁 늦은 시간이라 도로에 차들도 없고 한산해서
무난히 실장님이 찍어준 내비로 편하게 도착함.
비밀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려고 하는데
옆방에서 사람들 떠드는 소리가 밖으로 들림
아,, 나도 들어가서 소리를 작게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이 열리는데 언니가 쪼르륵 안으로 들어가네요
소파에 앉아 워터 한 잔 하면서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얼굴은 귀엽고 고양이 상에 섹스런 스타일
검정색 긴머리에 몸매는 힙탱탱에 슬래머 스타일,,
의상은 스쿨룩을 입고 있었고
대화가 길어지자 자기는 씻었다고 하면서
‘’,,,오빠, 언능 씻고 와요~..‘’ 합니다.
씻고 나와 침대로 오니 언니가 벗고 이불속에
누워있는데 저를 보자,, 본격적으로 존슨을 빨기 시작 하네요..
키스도 빼지 않고, 가리는 자세도 특별히 없습니다.
존슨이 풀 발기 되자 콘끼고 진입 시도...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도 해보고 뒤로 시원하게 마무리
전체적으로 볼 때,, 린이 언니보고 즐달하고 왔네요~ ^^
하....즐달 축하드립니다 오~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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