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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터 실장님 께서 하니 계속 추천해주셨는대 너무 이뻐보여서
사진이랑 다를꺼같아서 안하다가 첨으로 해봤습니다
팩트만 얘기하면 진짜 와꾸 작살입니다......
몸매며 마인드 서비스 하나도 안꿀리네요.
명불허전 커플 최고 에이스 답네요.
동반 샤워부터 느낌이 틀립니다
진짜 여친도 이렇게 꼼꼼하게 잘 씻겨주진않을껍니다
침대로 가서도 자연스레 얘기하다가
키스부터하는대 진짜 여자친구 같네요.
혼자 애무하며 타고내려가다가 밑에 제꺼 입에
물고있는모습보면 진짜 못참을꺼같습니다.
와꾸도 이쁜애가 성격도 착하고 입에 제꺼물고 쑥스럽단 듯이
눈읏음 짓는대 신혼 부부 시절 생각이 나더군요
떡감까지 지리는데 하니가 정상위 하는대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오늘 그냥 토끼그자체였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하니 매니져 고정입니다.
진작 하니볼걸 하는 생각이 나오면서 들더군요. 간만에 즐떡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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