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이라서 2차로 셔츠룸감
분당 여신강림 박이사.....
저번에 왔을때 받아둔 명함이 있어서
전화하니 엄청 반기시는데 절 기억은 하시는지
긴가민가하면서.........
초이스 괜찮을 시간 말해줘서 맞춰 갔음
남자 우르르 자리 잡고 초이스 보는데
정신이 없을만큼 .... 애들이 들어왔다 가서
그 중에 눈이 마주친 은채초이스하고
셔츠입은 모습이 아주 꼴릿한데
술도 먹고 해서 더 손장난도 마니 즐기고
생일이라 어수선함은 계속 되었지만
은채랑 분위기 좋은 시간이었음
여기 박이사님 엄청 손님한테 잘 맞춰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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