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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잦아진 술자리 때문에 금전적으로 크게 힘들어
한~~~~~~동안 못다녔네요
오랜만에 어게인셔츠 백호부장한테 전화하고갔어요
3조 까지 맘에드는 아가씨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끝조에서 눈에 차는 아가씨 발견.. " 지연"!!
백호부장한테 마인드 어떠냐 물으니
지명도 많고 웬만하면 뻰찌 안 당하는애라길래 옆에 앉혔습니다
원래는 룸삘빡세고 가슴큰 전형적인 룸스탈 애가 취향이라 그런애 찾고있었는데
여리여리하고 여자답고 가녀린 슬렌더에 청순스타일 외모 지연이... 뭐에 홀린듯이 초이스해버렸네요
사실 초이스후에 옆자리 앉히고 한 5분여동안은 약간의 부끄러움이 동반되는데
얜 대화 잘 해서 그런것도 없었네요, 낯가림도 없고 대화도 잘 하길래
뭔일했냐 물어보니 일은아니고 천성적으로 사람만나고 대화하는걸 좋아한대요
인사타임땐, 노래 틀기 전에 편하게 만져도 된다하고
노래틀고 올라타서 홀복이랑 속옷 벗고 셔츠로입네요.. 근데 벗을때
제 눈 똑바로 응시하면서 한올 한올 벗는데 진짜 야했어요 슬랜더에 가슴은 B컵정도인데 왤케 섹시하던지
그동안 인사 많이 받아봤는데 이번 인사가 제일 야릇했습니다
인사때 여파가 계속 남아있어서 룸타임중 1/3은 계속 발기상태였어요
엉덩이도 만지고 가슴도 주무르고 키스도 간간히 계속 했는데
거부없이 여자친구처럼 잘 대해줘서 좋았어요
먼저 번호도 물어봐주고 화장실 갈때마다 물수건도 챙겨주는게얼마나 예뻤는지..
아가씨로서 말고 인간으로서도 궁금해져서
끝나고 백호부장이랑 술 한잔 하며 이것저것 물어봤네요ㅋㅋ
담에가도 지명으로 앉힐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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