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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TL 야수님 후기 보고 달림했습니다. 두바이 하나 접견 솔직후기 인증부터 궁금한것 모두

    업소명
    인천 두바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사실 어느날 OTL님 후기 보고

    정말 한국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상태였는데, 바로 두바이에 전화했네요.
    하지만 전화는 몇번을 해도 안받고 덧글답변도 없고 2일간 연락해보다가 뭐 답변이 없어서.

    아 됐다. 뭐 꼭 가고 싶은건 아니였어. OTL님 후기때문에..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22일만에 어제 덧글이 달리고 알람이 떴는데.. 벨도 없지.. 전화를 겁니다. ㅠㅠ

    지금까지 가성비 생각하고 다녔던곳, 원가권 당첨됐는데, 업체 신경쓰다가 내가 원하는 매니저 안보고 하다보니

    뭔가 기대한만큼 차지 않았던 그걸 풀어보기 위해.

    일단 전화받으신 매니저가 여자분이라 놀랐습니다. 그리고 친절하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인증방식이 당황해서 진짜 안가야하나 고민했었습니다.

    나이하고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더니, 그냥 대략 말했는데,
    업무관련 대화한 메세지를 보내달라는거예요.

    뭐 이런 인증이 있냐 물었더니, 중요한건 가리고 보내도 된다고. 여러 이유로..

    이래서 일단은 보냈네요.. 

    인증필요하신분들은 참고하세요.

    암튼 뭔가 찝찝한 기분으로 시간 잡고 갔어요.

    통화하면서, 매니저가 여자인데 손님 어떻게 보지 라는 생각을 했다니..

    감이 많이 떨어졌네요.. 오피스텔 이였어요.

    일단 주차장이 없어 얼른 보이는 곳에 주차하고, 전화를 해보고 알았거든요.
    그래서 일단 거스름돈 있나 했더니, 없다고 해서 또 편의점 들어가 만들어서 들어갔어요.

    참고하세요.

    ----------------------------------------------- 자 일단 여기까지가 들어가는 과정이였어요.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뭔가 007과 같은 뭔가 특정 암호느낌의 신호를 보내 문을 열라는(조금 오바해서요 ㅎㅎ) 문자를 받고 올라가서 들어갑니다.

    하나씨 첫 이미지는 사실 너무 기대해서인지, 순간 살짝 달라보였어요. 예쁜편입니다.

    단시 요즘 여자들은 다 앱을쓰니까 앱을 써서 피부가 백옥 같았지만

    실제로는 얼굴에 여드름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신기한게, 으 여드름 너무 싫어 이런 여드름 아니고

    그냥 서양애들 주근깨 느낌이라서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화장도 잘 했습니다.
    26이라고 하는데,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20대 느낌보다는
    느낌상 30대 미시의 느낌이 조금은 있어요.
    그 아줌마들 생각하시면 안되요. 그런거 아니예요.


    암튼 일단 몸매가 좋아요. 그냥 그게 보여요.

    태국어를 할줄 알지만 처음에 그냥 잘 모르는척 머뭇머뭇하며 페이를 지불하고

    샤워할거냐고 물어서 오케이 합니다.

    옷을 벗는데 하나 몸매가 좋아요. 

    제가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물론 슬림하지 않아요.

    프로필에 키와 몸무게가 거짓이 아니라면 정보는 항상 정직합니다.

    하지만 슬림하지 않지만 뭔가 몸매 굴곡이나 이런게 예쁘다고 느껴집니다.

    떡감 느낌전에 일단 안고 싶고 만지고 싶은 몸매예요.

    물론 배가 살짝 있는 느낌이였지만 피부도 좋고 털도 정리가 잘 되어있고 좋아요.

    물뿌리기전에 샤워장에 들어가서 한번 안는데 물컹하고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아. 가슴은 자연산은 아니고 수술했네요. 그치만 원래 가슴이 좀 있어서 그런지 잡고 그 안에 더 들어가면 

    느낌이 나서 촉감은 좋았어요.

    따뜻한 물을 뿌려주며 저보고 몸 좋다고 해주는데, 샤워 서비스는 제가 오랜만이라 그냥 나무때기마냥 서있어서

    그냥 물뿌리고 비누 칠하고 끝났네요.ㅎㅎㅎ

    그리고 나왔는데...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모르는 번호를 보니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주차구나.

    전화를 받았더니 주차 거기 하면 안된다고 나와서 빼라고... ㅠㅠ

    정말 중요한 일이 있다고.. 주차비라도 내겠다. 계약 때문에 그러니 30분안에 끝내고 가겠다 했더니..

    그나마 좋으신분이라 그러라고 하시네요. 

    젠장.... 30분안에 끝내야합니다. ㅎㅎ

    그치만 옆에 있는 하나가 예쁘가 피부도 좋고 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 하나가 눕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운 하나를 일으켜 온몸으로 안아주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끈적이게 정말 여자친구 마냥 다 먹어치우겠다는 마음으로 합니다.

    키스느낌이 정말 너무 좋아요. 적당한 말랑임에 혀가 감기고 후루룩하는 느낌의 키스

    실로 오랜만이였고, 너무 맛있었어요.

    사실 코로나때문에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거든요.

    (아. 매니저나 없는 오피스텔은 뭔가 열체크는 하지 않나봐요. ㅠㅠ 사실 들어가면서 체크할줄 알았는데, 안해서 조금 불안은 했습니다.

    하나도 걱정했겠죠 뭐..)

    암튼 그러고 하나한테 내가 먼저 너를 먹고 싶다고 말하고,
    안되는데 먼저 말하라고 했더니

    목 주변은 다 가리더라구요. 

    그래서 겨드랑이는 하고 손가락을 가르키니 거기도..

    그래서 간지럽다는곳 빼고 애무를 하며 후루룩 먹습니다.

    가슴 먹는게 좋은데..

    가슴 수술한지 얼마 안된건지 좋아하면서도 살짝 아파하네요. 그런데 진짜 저 쎄게 빨지 않거든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지난 휴게텔 간에는 보빨 한번도 안했었는데, 하나는 지난 누구 후기처럼 좁보 스타일입니다. 냄새도 없고

    맛있게 먹습니다. 너무 먹고싶었는데... 이전 접견했던 친구들은 욕구가 안생겼었어요..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 허벅지도 무릅도 빨아 먹는데, 간지러워합니다.

    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데, 안타깝다. 그래도 싫어하는건 안하니까 하고 패쓰합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가 제 위에 올라와 가슴 유두를 빨아주는데, 

    오. 대박. 유두를 기똥차게 빠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살짝 깨물면서 느낌이 너무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애무.

    기본 삼각애무긴한데 ㅎㅎ 그래도 가슴만으로도 너무 다르고, 혀 닿음이 자극적이어서 제 쥬니어가 발기합니다.
    혀를 집어삼키는듯한 키스를 하며 하나의 말캉한 가슴과 몸을 느끼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제 쥬니어를 빨아 제끼는데, 나올것같아 간지럽다고 하며 뺐어요.
    그리고 다시 69로 그녀를 느끼다가 이제 콘돔껴고 하나가 올라탑니다.
    역시 예쁘니까 뭘해도 자극적이네요.
    그냥 보는것보다 온몸으로 느끼려고 하나가 올라간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그녀의 가슴을 비비고 물고 빨고 하며
    하나는 엉덩이를 비비고 앞뒤 운동으로 비벼 줍니다.

    느낌이 오는것같아 그만하라고 합니다.
    그냥 안에 있는 느낌이 좋다고 .
    아 . 근데 진짜 따뜻하고 끝까지 들어간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 기분을 느끼며, 미안하지만 제 의주로 합니다.
    천천히 느끼면서.

    그러다가 정말 느낌이 너무 좋을때 삽입하면서 발사합니다.
    너무 좋아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니까 힘드냐고 합니다. 
    ㅎㅎ 
    너무 좋아서 그렇다고 하니까, 자기는 오늘 못 느꼈다고 합니다.

    미안한 마음이지만, 오늘은 내가 좋고 싶어서 온거라, 미안하다고 얘기해줍니다.
    너 좋은건 다른 사람한테 느껴라 오늘은 나만 느낄래. 이런 마음으로.ㅎㅎ

    암튼 그렇게 하고 깨끗히 정리를 해줍니다.
    다음에 오면 그때는 잘 해준다고 하고, 하나가 옷을 다 입기도 전에 전 주차를 빼러 빨리 나와버렸네요.

    그런데 집에 오면서도 계속 제 쥬니어가 하나 안에 있었던 그 느낌과 그 온기가 계속 전해지는거에요. 


    오늘 정말 시간보다 짧게 있다가 왔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결론은
    재접견 의사 있고
    슬림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통도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그런 느낌이 아니고 떡감이 좋아 보이는
    착한 뿌잉이였습니다.
    물론 착하다는건 느낌상 그렇다는거구요. 잘 몰라요.ㅎㅎ

    그리고 정말 안에 들어가있을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쓰다보니 쓸말이 좀 있는데 위에 보니 너무 많이 써서..
    욕먹을것 같아 여기서 마무리할께요.

    ps. 사진만 보고 초슬림에 미모 좋은 백옥같은 가슴 빵빵한거에 환상 가지고는 오지 마세요.
    다른 분들 후기에 있는 사진이 진짜 정확해요.
    어떤 애들은 그냥 안에만 있다보니 사진 이후로 엄청 먹어서 살찌기도 하는데,
    하나는 딱 후기에 있는 실사 그 모습이예요.~~

    댓글11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0.30 18:05:02

    여자 실장님이라. 애들이 돌아가면서 실장하는 건 설마 아니겠죠? ㅋㅋ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10.30 18:35:14

    두바이 국적 태국이예요.ㅎㅎㅎ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0.30 18:49:59

    한국말만 할 줄 알면 되죠 뭐 ㅋㅋㅋㅋ

    dalb
    dalb · 2020.10.28 18:19:09

    와 정성글지대로네요 추천!!!!!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10.30 18:36:00

    정성이라기보다 서술에 가까운듯. 감사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0.10.28 16:40:13
    자세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10.30 18:35:36

    정보가 되면 좋겠네요.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0.10.28 07:56:53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10.29 15:38:05
    ㅎㅎ 감사합니다
    여행ㄱㅏ
    여행ㄱㅏ · 2020.10.27 23:06:17

    후기 잘봤습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0.10.27 23:07:03

    재미없는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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