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방문인데, 바쁜 일상에 조금 늦은 후기입니다
한가할 주간 시간에 맞추어 전화 후 위치 좋은 진주스파 방문하였습니다
샤워 후 가운 착용하니 바로 입장 안내를 해주십니다
금새 노크 소리와 함께 은별양 들어왔는데 유흥필 전혀 없는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이쁜 얼굴이네요
입으로 참 길게해주는데 첫 이미지와 다른 색끼 넘치는 눈빛도 있도
스크류를 반복하며 이어지는 서비스에 손 안쓰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꼼꼼하게 정리해주고 나갑니다ㅎㅎ
이어지는 마사지는 26번 관리사님이였습니다
꾹꾹 압이 좀 강해서 약하게 요청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시원합니다
업드려 있으면 얘기를 많이 안하는 편인데 여행 얘기등등
끊임없는 대화가 참 재미있으신 분이었습니다
호텔스파쪽 오래 하셨다고 들었는데 마사지 실력 충분하고
마무리까지 훌륭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풍성한 이벤트로 바쁘실 아스님과
진주스파 관계자님 원가권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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