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쌀쌀해지는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 후기는 유희입니다.
유희 마지막 저희 후기가 8월이었네요. 약 두달만이죠.
유희가 들어와서 보더니 "꺄~오빠~반가워" 라고 하이톤으로
얘기해주네요^^
머리 많이 길렀다고 얘기를 시작으로 유희씨의 주특기.
좋은향(?) 독특한 향이나면 킁킁 거리며 냄새맡기 ㅋㅋ
머리가 떡졌냐고 물어보자 ㅡ.ㅡ 집에서 씻고왔다고 얘기했네요.
(떡진게 아니고 머리를 감은거라고 냄새맡아보라했더니 씻은게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ㅋㅋ;;)
저만 보면 전에 베트남 여행간게 기억이 난다며 유희씨도
가고싶다고 얘기했었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희씨가
한동안 출근부에 없어서 그만둔건가? 생각하신 분들이 계실수도
있을텐데 잠시 쉬면서 국내여행을 했다고합니다.
아무튼! 키스타임으로 넘어가고 장단키 잘 받아줍니다.
프로필상 D컵은 말랑말랑하고 반응도 활어는 아니지만 좋구요.
허물벗기가 남부지방 탐방도 어느 적정선에서는 가능하구요.
매너로 다가간다면 절대 후회하진 않습니다.
오늘 유희씨를 간만에봤는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슴이
좀 더 커진거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론
육덕 가슴매니아라서 보는 사람만보네요 ㅋㅋ
고양이 가실분이 있으면 유희씨 추천합니다.
육덕 가슴매니아이신 분들은 꼭이요^^
Only 여탑!
유희 추천합니다
착하고 좋은 매니저 ~~
꾸준하고... 착하고.. 괜찮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