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 스타스파 업소관계자님 감사합니다.
장마가 오기전에 조상님 산소 벌초를 다녀온 후 아껴두었던 역삼스타스파 무료권으로 즐달하였읍니다.
[ 위치 ]
역삼역에서 도보로 5분이내에 갈수 있읍니다.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고, 지하가 아니라 지층에 있어서 더더욱 접근성이 좋읍니다.
[ 시설 ]
깨끗합니다.
옷장. 대형 사우나에서 볼수 있는 옷장(롱코트를 걸수 있는 크기) 바지와 셔츠를 구김없이 걸수 있네요
가방과 속옷도 따로 따로 분리된 수납장이 맘에 듭니다.
화장실. 넓고 불편한 향기도 없읍니다.
샤워실. 세면도구 종류별로 잘 정돈되어 있고 깨끗합니다. 오픈형이네요 ^^
지층에 있어서 깨끗한 공기가 좋읍니다.

[ 스탭응대 ]
샤워후 휴게실에서 스타일 미팅이 있었는데,
매니져님들의 특징이나 마인드 설명이 솔직하십니다.
겁나게 친절하십니다. (강하게 추천박읍니다. )
[ 마사지 ]
경 관리사님.
살짝 스캔을 해보니, 30대 중반 정도의 수수한 관리사님 입니다.
시원한 마사지.
첫손길부터 느껴지는 시원한 느낌이 끝까지 시원합니다.
시원한 마사지 만큼 섹드립도 솔직하고 담백하고,
대딸방 추억을 되살리는 듯한 손기술.
엎드린 후 엉덩일 살짝 든 상태로 엉덩이골과 회음부 전체를 쓰담쓰담,
다시 앞으로 누워 전통적인 전립선, 이어서 동생과 알을 위,아래로 부드럽게 만져주십니다.
아~~~ 이거 엔간한, 어설픈 타이마사지의 그 짭까사이(?)인가 몬가 보다 훌륭합니다.
[ 서비스 ]
보라매니져님 미소 지으며 입장하십니다.
20대 중반? 후반?
164정도 아담 늘씬, 예쁘장하고 만져보고 안아보고 싶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의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소담스럽게 보기 좋고,
허리라인은 잘룩하며, 힙은 봉긋하여 후배위에 특화된 뷰 라인입니다.
가식적인 애인모드를 펼치지는 않네요.
자연스럽게 손님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인거 같은 그점이 더 좋읍니다.
저의 몸상태가 피곤한듯 하다며, 보라님 스스로 정자세, 후배위, 가위치기등
체인지 해주는걸 보면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노멀한 서비스
좁보인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그냥 따뜻한, 한없이 부드러운 곳을 밀려가는 느낌이 좋고,
파이어 후 한참을 안겨있는 보라님의 얼굴이 예쁘기만 합니다.ㅎ
귓볼이 성감대 인듯 하네요 ㅎ

이번에는 수동적으로 받기만 했는데
다음번 방문때는 제가 주도해 보겠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항상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
네.,., 좋읍니다.
원피스를 입었는데 살짝 안아봤을때 딱 좋은 싸이트 입니다 ^^
네,,, 좋읍니다 ㅎ
감사합니다 ^^
먹음직 스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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