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은 뭔가 옛날 생각 들게해서 좋다
요즘 계속 다른 장르만 가봤다가 한번 휴게텔 꽂히니까
계속 떠오르는 그 떡감에 다시 가게된다
이번에도 쭈쭈바의 제시카로 예약잡고 갔다. 재접이죠 ㅎㅎ
반겨주는 제시카언니를 대놓고 위아래로 훑어본다
역시 떡감몸매 좋다. 와꾸가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괜찮다
그리고 씻으면서 비제이받으니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
침대로~~~침대로 향하면서 적극적이다.
신음소리 좋다...
그리고는 그녀가 내 위로 올라와서 요염하게 돌진한다.
그녀가 자기의 그곳으로 내 손을 이끈다. 물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운다.
안되겠다. 그녀를 뒤로 눕히고 본다.
허리라인 뒷 태 죽인다~~~~~
아~~~~~그냥 이대로 발사했다.
이런 언니라면 맨날해도 흥분되지않을까
와우 1분간격으로
쭈쭈바 후기가 3개나 좋은업소인가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