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당산역에서 아주 가깝게 위치한 M 스파는 떡 스파를 다니는 분들이라면 ... 대부분 아실만한 명품업장입니다 넓고 깔끔하고 , 잘 마련되어 있는 사우나 시설은 물론이고 수면실도 괜찮고 , 아래층에 따로 준비된 휴게실도 잠깐 자고 나오기에는 딱 좋았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 코로나 대비도 잘 되어있는 곳이라 이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날이 좀 추워졌길래 , 사우나도 하고 마사지도 받을 겸 ~ M 스파로 들어가서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따뜻한 탕에서 반신욕도 합니다 |
Ⅱ. 뜨끈 ~ 하게 샤워하고 반신욕까지 마친 후 음료수도 마시고 준비하니까 얼마 안 있어서 방으로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 잠깐 앉아 있다가 들어오는 관리사님이랑 인사합니다. 나이대가 30대부터 40대중후반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관리사님들이구요 어지간하면 다들 마사지 잘 하시고 , 열심히 잘 해주십니다 최근에 뵈었던 분도 연식은 좀 있어보이는 분이었는데 말씀도 잘 하시고 , 마사지 하는 내내 분위기도 파이팅있게 잘 만들어주시고 ~ 힘과 체력까지 갖추셔서 엄청 빡빡하게 잘 주물러주셨어요 ㅎㅎ 허리가 좀 아픈 상태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 , 몸 전체를 마사지를 해준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니 허리 쪽만 집중적으로 조져주셔서 엄청 시원하게 해주셨구요 ~ 마무리 전립선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해주셔서 기분좋게 마사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
Ⅲ. 마사지를 다 받고나면 , 이쁜 언니들과의 좋은 시간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최근에는 ~ 진짜 이쁜 언니들이 많이 들어와서 제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 특히나 주간조 사랑이라는 언니는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버린 언니입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 실 나이 20대 초중반. 이쁘장한 얼굴에 ~ 꽉찬 A 컵정도 되는 가슴 + 슬림한 허리와 다리.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런 비주얼의 언니구요. 준비를 끝내고 배드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섹시 + 큐티. 귀여우면서도 애무하거나 섹반응으로 보여주는 모습은 섹스러운 ... 여자 그 자체 ... 애무도 잘 하고 , 섹스할 때도 빼는 거 없이 잘 맞춰주는 사랑 언니는 비주얼 + 마인드를 모두 갖춘 에이스급 언니라고 강력 추천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래에 사진 하나 올려드리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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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고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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