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느낌이구나 ?!
저의 막둥이는 갑자기 무럭 무럭 자라나고있었습니다.
어머나 세상에 ~!
새하얀 피부에 곱디고운 손으로 저의 몸을 부등껴 안고 사랑타임이되었네요
피부가 어쩌나 곱던지 제가 만지면 피부가 상할까봐 조심조심 호호호
여자를 보호알줄아는 멋진남자니깐요 !
갑자기 오빠 성감대가 오디양 ?! 오잉... 나는 쩌기 우리막둥이가 성감대야 라고 말을하니
어후 ~ 저의 막둥이를 사정없이 공략을 하는군요 오 이런 쎅끼 너무 나도 좋아요 !
저는 저혼자 재미볼수없어서 조심히 역립....을말을하늬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군요.
저는 한마리의 개가 된것처럼 열심히 핥던 순간 그녀의 꽃잎은 마치 ...
정말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이쁜 꽃잎아니겠습니까 !?
아니 이런 작은 체구에 이런 꽃잎과 이런 빵댕이가 나오다니 저로써는 정말 감탄.감탄.감탄 무한감탄을 외치고 있을때
기다리고 기대하던 합체 타임.이런 이쁜꽃잎에 저의 막둥이가 들어갈수있을까 하는순간...저의 막둥이가 발버둥을 치기시작했습니다.
6.25때 전쟁은 전쟁도아닌것처럼 말이죠...
두근두근 합체하는순간 이곳이 파라다이스구나 ~
하는 생각도잠시 저의 모질이 막둥이가 이쁜 하은매니저의 꽃잎에 기죽어서 빠르게 사고를치고말았네요....
남자가 자존심이있지 막둥이를 빼고싶지않았지만 하은 매니저의 컨디션과 다른 회원님들의 즐달을위해서 제가 희생했습니다!!!
※ 총평 ※
외모. 몸매. 마인드. 어느것하나도 부족한것이없이 보물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이런 보물을 만나게해주신 알콩달콩 실장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긴글을 읽어주신 형님 동생 친구여러분들 허접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는 오피 어린이입니다. 입문 단계인저를 나쁘지않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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